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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09: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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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실시간으로 봤는데.
자 시어머니는 진짜 보면서 계속 발암..
베트남에 여자집에 시어머니랑 같이갔는데.
계속 뚱하고 밥 안 먹고.
사돈 앞에서 며느리랑 싸우고 친정엄마 기분 안 좋고..
친정엄마가 손님왔다고 장 왕창 보는데 그것도 고깝게 보임...
그러고 몸이 안 좋았나...? 며느리가 챙겨줬던듯..
그리고 마지막에 시내나가서 며느리 반지사줬던거 같은데..
없는 살림에 아끼고 살아라인데..
그걸 말을 아주 막하는게 문제..
나는 솔직히 발암이었어요.
저도 본지 좀 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나.
진짜 역대급 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