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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1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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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에 넣었다가 주인을 다시 찾아왔다더라.
두들겨 패서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더라.
이런거 솔직히 루머 아니냐. 사실인지 모르는거 아니냐,
이런식의 대화는 이해 할 수 있습니다만.
이 작가분은 그걸 믿는 사람들을 약간 멍청이 취급 했단거죠.
"개가 얼마나 영리한데 다시 돌아오냐 ㅋ"
"잘 모르는 어린애 말고도 이런 헛소리 믿는 사람이 있냐?"
"인터넷에서는 나이가 안 보이는거니까요"
이런 화법에 대해서는 어찌 이야기 하실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루머라고 헛소리라는 정보를 전달 할 경우에는.
그렇다면 보통 시골에서 개 도축이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을 해야하는데.
그런 설명은 없고, 그런게 있을까? 말도 안되는 루머다.
이런식으로만 이야기 하며.
"아무리 개가 주인 밖에 몰라도, 생명의 위협을 느꼈는데 올까?" 이런식으로 말했더라면.
조금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이분 말투는 너무 공격적이에요.
약간 무시하며, 조롱하는듯한 말투잖아요.
이게 옳은건 아니잖아요.
이런 말투에 대해 지적을 해도, 작가는 변함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