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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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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6 2014-02-20 23:41:08 3
나눔 받은거 되파는 새끼들2 [새창]
2014/02/20 17:03:00
꼭 필요한 사람들이 받았으면 해서 나눔 신청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거 다시 되팔려고, 나눔 받는거 보면.
진짜 양심없는 거지맞네요.
5625 2014-02-20 23:40:29 7
나눔 받은거 되파는 새끼들2 [새창]
2014/02/20 17:03:00
닉 공개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개인신상도 아니고 닉이랑, 메일은 본인들이 나눔 받는다고 올리는건데요 모.
메일 중간에 하나 정도 모자이크 처리해도 괜찮구요.

하도 사기꾼이 많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그렇게 나눔받아서 중고나라 거래한 사람들은 차단 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공개 안 하면, 솔직히 2차 3차 피해 보는 분들이 생깁니다.
5624 2014-02-20 23:35:56 4
나눔 받은거 되파는 새끼들 [새창]
2014/02/20 00:54:59
나눔은, 내가 필요 없는 물건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서 잘 써주기바라는 마음에 나눔하는건데.
그걸 왜 팔아요,

남의 정성을 그냥 돈으로 본거 아닌가요. 나눔 받고 나서 필요가 없다 싶으면.
다시 재나눔 하면 되죠.

진짜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 많아요.
남의 정성, 마음 저렇게 무시하는 사람 제일 싫어요.
5623 2014-02-20 23:31:50 2
Let it go [지림 주의] [새창]
2014/02/20 17:04:32
애기 머리장식이나, 배경도 너무 이쁘지 않아요?
5622 2014-02-20 23:31:36 2
Let it go [지림 주의] [새창]
2014/02/20 17:04:32
흑형들 무지 목소리 매력적이구요.
애기들 합창 목소리는 진짜 천사들 목소리같아요.
합창하는 애기들 목소리 너무 좋아요.
메인 보컬 여자애기도 좋구요.

전 렛잇고 나온 노래 중에 원곡들 빼고는 이게 제일 좋아요.
5621 2014-02-20 23:30:02 4
나눔 받은거 되파는 새끼들2 [새창]
2014/02/20 17:03:00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나눔하는건데.
되파는건 아니죠
그럴거면 내가 팔고 말지-_-ㅗ
5620 2014-02-20 20:57:05 9
[새창]
11. 이런 글이 어떤 글인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좀 말해줘봐여
그래야 조작인지 아닌지 같이 생각해.줄거 아님?
5619 2014-02-20 20:49:35 1
가슴에 꾹꾹이 당했어요 [새창]
2014/02/20 19:15:16
해줄때 즐기세요.
나는 배가 남산만해도 안 해주는데..
5618 2014-02-20 20:48:22 1
[새창]
개도 좋고 고양이도 좋고 토끼도 좋고 호랑이도 좋고 사막여우도 좋고 펭귄도 좋으면 저는 뭐죠?

뭐김 뭐야 뻘소리지..ㅇㅅㅇ
에이..저걸 기사라고..
5617 2014-02-20 20:42:52 10
[새창]
성향이 완전 반대 되는 사이트인데.
둘다가 됩니까?

이거 뭐 이중인격 사이코도 아니고 ㄷㄷ
5616 2014-02-20 17:56:40 7
웹툰 개와 토끼의 주인 보신분 계세요? [새창]
2014/02/20 01:13:52
같은 다음이고 괜히 다른 작품을 끼어들고와서 뭐라는것 같지만.
뽀짜툰 18화 보면 그림 하나로 누군가가 불편하다고 이야길 했나보더라구요.
그걸 작가님이 보고 19화 초반에 글을 올렸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본데, 전혀 그런 의미가 아니셨다구요.

별로 논란이 되었던 댓글도 없었는데도, 누군가가 말한걸 보고 해명글 올리셨더라구요.
근데 개토주 작가님은, 정말 마인드가 '니들은 짖어라, 난 틀리지 않았다' 이거 같아서 씁쓸하더라구요.
5615 2014-02-20 17:40:25 22
웹툰 개와 토끼의 주인 보신분 계세요? [새창]
2014/02/20 01:13:52
근데, 물에 넣었다가 주인을 다시 찾아왔다더라.
두들겨 패서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더라.

이런거 솔직히 루머 아니냐. 사실인지 모르는거 아니냐,
이런식의 대화는 이해 할 수 있습니다만.

이 작가분은 그걸 믿는 사람들을 약간 멍청이 취급 했단거죠.
"개가 얼마나 영리한데 다시 돌아오냐 ㅋ"
"잘 모르는 어린애 말고도 이런 헛소리 믿는 사람이 있냐?"
"인터넷에서는 나이가 안 보이는거니까요"

이런 화법에 대해서는 어찌 이야기 하실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루머라고 헛소리라는 정보를 전달 할 경우에는.

그렇다면 보통 시골에서 개 도축이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을 해야하는데.
그런 설명은 없고, 그런게 있을까? 말도 안되는 루머다.
이런식으로만 이야기 하며.

"아무리 개가 주인 밖에 몰라도, 생명의 위협을 느꼈는데 올까?" 이런식으로 말했더라면.
조금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이분 말투는 너무 공격적이에요.

약간 무시하며, 조롱하는듯한 말투잖아요.
이게 옳은건 아니잖아요.

이런 말투에 대해 지적을 해도, 작가는 변함이 없더라구요..
5614 2014-02-20 17:29:48 0
너무 애매한상황...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새창]
2014/02/20 02:39:18
1. 헐 사실을 알고 있었던거면. 사기 분양이죠.
카톡이나 녹음으로 솔직하게 알고 있었냐, 언제 알았냐 물어보고.
그 이후에 병원비 청구 한다 그러시고 싫다 그러면 사기 분양으로 둘다 신고해버릴거다 그러세요.
그러면 조금이라도 될지 누가 아나요.

참 사람들 못 되었네요.

근데, 정말 수술비 조금이라도 받으세요. 병원비 잘못 하면 몇백 나와요.
5613 2014-02-20 17:20:56 0
우울증 환자가 애완동물을 키우면 정말 우울증이 완화될까요? [새창]
2014/02/20 16:24:30
저도 힘든거 불안한거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고양이 안아요.
그렇게 안고 있으면 마음이 풀어지더라구요.

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요.

동물을 싫어하는 분이 계셔서 어떨지 모르겠어요.
보통은 귀엽다라고 생각은 하나 키우는건 무섭다던가 이런 분들도, 계속보다보면 정이 들던데.
학을 떼게 싫어하는 분이라면 모르겠어요.
5612 2014-02-20 15:39:46 1
미국에서 25년 살았습니다... [새창]
2014/02/13 10:44:05
영어 개똥도 못 하는데.

영국에 언니랑 놀러갔을때.입국 심사 질문에서 무근.일.하냐 묻는데 설명을 못 해서 버벅댔어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영어 못한다.이러니까.
웃으면서 자기도 못 한다고ㅎㅎ 괜찮다고 웃으면서 말해주는데.
맘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검색대에서 목걸이 잃어버렸는데.
쉬운 단어지만 외국인들 앞에서 말을 어떻게 하냐던 제가
목걸이 잃어버렸다고 여기 넣었다고ㅠㅠ
진짜ㅋㅋ 단어만 써서 했는데도 알아듣고 반응해주시는거 보고.

겁 안내도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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