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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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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1 2014-04-28 12:29:02 0
[새창]
발정기가 없는것처럼 지나가는 아이들도 있다 들었어요.
그래서, 그걸로 스트레스 안 받는다면.
그냥 그대로 길러도 된다 하더라구요.
6539 2014-04-28 12:25:42 0
[새창]
그럼 기자가 사 먹음 되겠네.

왜 남의 소비에 관심인지.
6538 2014-04-28 12:23:45 0
식품 가격 도미노 인상…점심 한 끼만큼 비싸진 몽쉘, 오예스 [새창]
2014/04/27 09:59:11
와.

다이어트.

강제다이어트★
6537 2014-04-28 12:21:35 0
수입과자가 너무 먹고싶은데 [새창]
2014/04/27 00:43:00
로아커 굳굳.
일본꺼 좀 찝찝하지만, 치즈 모찌 완전 존맛.
6536 2014-04-28 12:16:01 0
중성화vs교배 [새창]
2014/04/28 06:59:15
지속적인 교배를 해주지 못 한다면.
중성화가 낫겠죠.

근데 발정이 그냥 조용히 가는 애들은 중성화 안 해주기도 해요.
스트레스 안 받으면 그냥 칼 안 대더라구요.

근데 대부분이 중성화로 힘들어하구요.
6535 2014-04-28 12:01:50 0
치즈꼬물이 두마리 입양보내요! [새창]
2014/04/28 11:19:19
비 랑 타 앞발이 대칭이라, 꼭 데칼코마니 한것 같아요./ㅅ/)

즤집 냥이 가는 병원인데.
냥이들 건강은 잘 챙겨주실테니,
데려가시면 애들 튼튼하고 똥꼬발랄 할거예요.

비랑 타한테 좋은 아빠, 엄마 생겼으면 좋겠어요.
6534 2014-04-28 10:14:17 0
고!! 양!! 이!!!!! [새창]
2014/04/27 20:28:41
죄다 코숏이네♥
이뻐라~~♥
6533 2014-04-28 10:10:29 1
중성화vs교배 [새창]
2014/04/28 06:59:15
저는 이러나 저러나 후회라고 생각하고.

그걸 결정하는건 주인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랑라던 고양이를 2년도 못 채우고 떠나보내서.
저 아이의 아기 고양이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엄청 후회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던 길냥이가 새끼 낳은거 보고.
우리 아가 중성화 안 했더라면 저 아이의 아빠가 울 아이였을텐데...
그렇게도 후회했구요.

그래도 정작했다면.
품종도 아닌 코숏이라 입양 보내기 힘들었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품종묘보다 훨 이뻤지만.
입양자에겐 종이란게 큰 부분이니까..

그래서 저는 해도 안 해도 후회라고 생각하고.

품종묘 암컷이라면 한번 새끼 가지게 했을거예요.
좋은 입양자 고르는게 일이긴 하지만..
주변에 잘 길러 줄 수 있는분 계시면 분양비 안 받고라도.
보냈을거예요.
그리고 암컷인대 한번은 자가 새끼 가지는것도 좋지 않을까 고민 했었거든요..
6532 2014-04-28 10:04:14 0
자꾸무는고양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새창]
2014/04/28 07:41:18
혹시 현재 5~7개월이면 이갈이할때라 많이 물거예요.
저는 후코명태껌이라고 고양이. 개겸용 개껌 줬어요.
이 가려운거 그거나 씹으라고.

이갈이가 지났는데도 문다면 문제 있는거구요.

시간 지나면 되겠지 하는 분들도 있지만.
계속 무는 고양이도 있어요
6531 2014-04-28 10:02:51 0
자꾸무는고양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새창]
2014/04/28 07:41:18
성격이 환경이 정 반대였던 고양이를 어릴적부터 키웠는데요.

확실히 어미에게 배울걸 못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성격 형성에 힘들더라구요.
어미가 키운 아이는 서열 잡으면 잡히고 목덜미도 통하지만.
그게 아닌 아기는 목덜미 잡으면 지랄발광해요.

즤집 둘째가 딱 그러는데.

제 손은 걸레짝이죠.
의사쌤은 마운팅으로 서열이 안 잡히면.
때리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힘으로 안 잡히는 애들은 오히려 때리면 반감을 느끼고.
공격자라고 생각하고 사냥감으로 인식한다구요.

오히려.
밥을 자율에서 제한급식으로 바꿔서.
배고파서 먼저와서 밥달라 애교부리게 하고.
물면 물뿌리개같은걸로 천재지변이 일어나는것처럼 몰래 뿌리라고 하네요.
(저는 이미 들킴..ㅜㅜ)
그리고 많이 놀아주고.
너무 물면 밖으로 내 보내고 모른척 하래요.
그리고 착한일하거나 하면 엄청 예뻐해주시구요.
사고치고 시간 지난걸로 혼내시지말고요.

째뜬 저는 요즘 덜 물어요.
6528 2014-04-27 13:26:51 1
[새창]
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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