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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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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1 2014-04-30 12:27:41 0
길냥이한테 튀긴닭 줘도되나요? [새창]
2014/04/30 10:04:43
다들 진정하세요 ㅎ

저는 뼈만 제거하면 줘도 된다는 입장이예요.
내가 귀찮으면 껍질은 안 바르고 주는거고, 좀 더 신경 써서 주고 싶으면 껍질 제거해서 데쳐주구요.

저는 껍질 대충 떼고, 뼈 발라서 줘요.

생뼈는 괜찮은데, 익힌 뼈들은 뾰족뾰족하게 부셔져서 절대 주면 안되거든요.
(그래도 생뼈도 갈아버린거 아니면 안 주는게 나음. 생식에서는 갈음.)

근데 순살이라고 하니.
그냥 주셔도 좋고, 데쳐서 줘도 좋고, 껍디 떼어 줘도 좋구요 ㅎ
글쓴이님 편하신대로 하세요.

먹을게 없어서 비닐 먹는 애들도 많아요.
그런거 보면 껍질 벗긴 닭이든 그냥 닭이든 챙겨준다는것만으로도 좋은거예요.
개밥이든 뭐든 애들이 먹을 수 있는걸, 먹인다는게 중요한거죠.

냥냥콩냥님 말씀도 옳고, 다른 분들 말씀도 옳은거예요.
누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생각하시는게 다른거고, 고양이를 위해 주시는건 똑같은거구요.
6570 2014-04-30 09:48:57 5
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실태ㅋㅋㅋ [새창]
2014/04/29 00:25:15
보면 교수 조교 다 똑같아요ㅋㅋㅋ
알면서 모른척. 일 생기면 몰랐던척.

미친 대학생이나 되서 왕따질이라니.

지랄도 풍년이네요!
6569 2014-04-29 17:37:22 2
김보성씨 기부금 대출받아 마련한거라네요.. [새창]
2014/04/29 16:39:11
왜 빚까지 져서 그러셨어요..ㅠㅠ
6568 2014-04-29 17:36:13 7
다이빙벨 투입의 효과가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jpg [새창]
2014/04/29 16:35:56
오늘 날씨 흐리고 안 좋았던거 아닌가요?? 헐
6567 2014-04-29 11:55:17 6
ㅂㄱㄴ : “아이들을 끝까지 지켜주겠습니다 [새창]
2014/04/29 10:19:14
지켜 줄꺼면.

살아 있을때 지켜 줬어야지.

저걸 말이라고.
6566 2014-04-29 11:54:36 16
여전히 안산 개인 택시 감동이네요.jpg [새창]
2014/04/29 10:09:51
자원 봉사 안 했으면 좋겠어요.

꼭 나라에서 경비 전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꼭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나라는 청해진해운을 털어서 받아내던가.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돌려 받으셔야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6565 2014-04-29 10:28:20 0
[새창]
애견샵은 개인 사업이니.
미용을 겸해서. 미용자격증 따서 오픈하면될거 같고.

보호소 생각하시면.
시단날때마다 보호소에 봉사활동 다니면서 여쭤보세요.
6564 2014-04-29 10:21:06 14
[새창]
그러게요 하필 유머게.
6562 2014-04-28 20:00:31 10
부산지역 냥줍 도와주세요 [새창]
2014/04/27 18:20:50
임보 하면서 아이를 치료 할 사정 조차 안된다면.
포기하셔야지 않나요.
내가 구조해서. 또는 나랑 정든 아이라도 아픈 아이는 힘든데.
하나도 아니고 둘..

어떡하실려고 그러셨어요.
저도 만약 같은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불쌍해서 어쩔 줄 몰라 했겠지만..

임보도 못 하는 상황에서 어쩌실건지.
아니면 임보처 찾으시고 이곳저곳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있나 알아보세요.
고다에 글도 올려보시면 뭔가 답을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 분 보니 협회에서 도움 받으시는것도 봤구요.
6561 2014-04-28 19:43:01 0
성묘를 데려왔는데 밥을 안먹네요 ㅜㅜ [새창]
2014/04/28 19:04:56
오늘 대려오셨어요?
그럼 안 먹어요.

관심 쥬시지 말고 냅두시구요.
쟤 냄새베인 담요나 방석 없나요?
있으면 작은 상자 만들어서 깔고 구석에 놔두세요.

냥이는 환경 변화에 예민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밥 못 먹는거예요.
6560 2014-04-28 19:41:29 0
[새창]
ㄷㄷ구청에 연락해보셨어요?
지금은 퇴근했겠죠..ㄷㄷ
6559 2014-04-28 17:50:46 0
코니 텔벗 - Count On Me.avi [새창]
2014/04/28 12:57:10
스타킹에서 처음 봤던거 같아요.
8살때 아픈 엄마를 위해 노래 시작했다고..?
6558 2014-04-28 17:46:00 2
보급형 정우성 [새창]
2014/04/28 17:26:20
사람이 머리 하나로 바뀌는구나.
6557 2014-04-28 17:43:59 0
강아지가 항상 밖에서만 볼일을 보는데 괜찮은건가요? [새창]
2014/04/28 17:35:22
밖에서만 일을 보는 아이들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움직이기 힘들떄나.
태풍이 와서 못 나가는 상황에서도 밖 아니면 못 누는.
그런 애로사항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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