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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0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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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어쩔 방법이 있나요.
입양계약서를 쓰셔서, 이랬니 저랬니 이러면 되돌려 줘야하니 이런 내용도 없었을거 같고..
그렇다고 해도 안 지키면 그만인거고..
친구분도 중성화도 안 시키시고 보내버리셨는데.
5만원이면 당연히 업자나 이상한 놈 나타나죠.
일이주도 아니고, 벌써 반년인데.
글쎄요..
저도 고양이 키우지만,
냉정하게 그 아이 데려올 수 있을까 의문이네요.
사기 분양받으신 분들도 해결하기 힘든데, 분양보낸건 어찌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아이가 집에 있냐가 중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