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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7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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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뭔가 모를 이물질을 삼켰을떄.(고양이)
엑스레이 찍고, 수술할지 조영촬영지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조영제가 피부에 닿으면 그대로 닦여나가는거 보고,
먹여서, 쓸려내려가게 해봄은 어떨까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고
결국 그 방법으로, 조영촬영도 수술도 안 하고 이물질 제거했어요.
근데 끝내 뭘 먹었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만.
그때 생각하면 아찔해요.
동게에도 가끔 어쩌면 좋냐는 글 올라오는데,
여기 선생님 말씀처럼 글 올리시기보단 빨리 전화나, 병원 방문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