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251 2014-08-09 17:54:44 4
[새창]
미친년..
천벌이나 받아라..
남의 가족을 데려가고.

당연히 저 나이때 애들은 아무리 먹여도 잘 안 찌는데.
키가 자라니까!!!!

아...미친년..레알 미친년..
8250 2014-08-09 12:26:29 0
요즘 드라마 재미난거 뭐 있어요? [새창]
2014/08/09 12:00:04
잉여요??
주인공이 잉여잉여한건가요 ㅎㅎ
8249 2014-08-09 02:17:53 4
오늘자 댄싱9 [새창]
2014/08/09 01:23:23
김수로 팀이 저도 좋았어요.
레드팀 발레리나 언니들하고.
와..쩐다.
라는 말 말고는 할 말이 없던걸요
8248 2014-08-09 02:09:36 2
PD수첩 라식얘기 들으니 옛일이 떠오르네요.. [새창]
2014/08/07 13:17:55
제가 다니는 곳은.
개인병원에 원장님이 두분인데. 두분 다 라식 수술 하셨어요.
본인들도 안 하는데 환자들한테 어떻게 시키겠냐라구요.
그래서 믿고 했습니다.

근데. 안과의사는 현미경놓고 정교한 수술해야하기에.
수술하실땐 안경 착용하시더라구요.

저는 라식이 아닌.
부작용이 많다고들 하는, 렌즈삽입술 했구요.
솔직히 수술 이후에. 건조증.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고양이키우는 탓도 있는 듯)
매달 안과에서 안약 타야하지만.
(한달에 몇번 심하게 가렵거든요)

진짜. 안경없음으로 가지는 자유로움이 너무 좋네요.
저는 난시가 심해서 이 수술 하게 되었구요.
야간 운전에 어려움을 가져서 수술하기로 맘 먹은건데.
생각보다. 민족 중이예요.
불편함을 가져도. 그걸 커버할 정도로요.
8247 2014-08-09 01:44:04 1
☆롤챔 8강★ 토끼리븐 코스프레! [새창]
2014/08/08 23:30:28
와..
같은 여자인데 반할듯..복근 왜 이리 잘 빠지셨어요.
다리도 쭉쭉..오징어는 그저 부러울 뿐..ㅜㅜ

케이틀린 두번째 사진.
진짜 느낌있고 예쁜데다가.
약간 박보영 생각나요~
진짜 멋있어요 ㅎㅎ
8246 2014-08-08 13:50:43 18
[새창]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생각이 다를거니까.
누가 맞다 아니다를 논 할 순 없는거죠. 모.
저는 호더는 아니다 하지만, 앗힝엑훗님 말씀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해요.
8245 2014-08-08 13:47:43 138
[새창]
다른 분들 보기에는 호더라고 여길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중성화도 하시고, 먹이도 잘 챙겨주시고, 깨끗하게 잘 돌 본다면.
호더는 아닐것 같아요.
실제로 어떤 호더분은, 너무 많아서 중성화 비용이 부담스러워 못 한다 했거든요.
(10마리였나..)

근데, 하나 하나 케어하시고,
90마리나 되는데 그 목소리 하나 하나 다 기억한다니..
솔직히 놀랍네요.

그래도, 혼자서 돌보기엔 너무 많으니, 분양 갈 수 있는 아가들은 분양 보내도 좋지 싶은데.
요즘 분양가는 아이들이 많아서, 보낸다 해도 잘 갈지는 모르겠네요.
8244 2014-08-08 13:38:37 0
산채로 묻힌 개ㄷㄷ [새창]
2014/08/07 22:55:01
ㅋㅋㅋ
8243 2014-08-08 13:37:16 0
고양이 퇴치법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4/08/08 12:45:59
저도 지금 사는 녀석들 오기전엔.
고양이들 좋아해도, 똥싸고 화분깨고, 울어대고 하니까 쫓아내고 했는데요.
솔직히 소용없었어요..

이런글 보면 도움 드리고 싶은데..저도 방법을 몰라, 도움 드리기 어렵네요.
8242 2014-08-08 13:36:18 0
고양이 퇴치법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4/08/08 12:45:59
아기 울음 소리라는건, 발정인가 보네요.
실제로 아기냥들 우는건 귀여운데..
발정나면..어휴..
잡아서 TNR 시켜서 다시 방생하는 방법이 있구요.
쫓아내기는 힘들고..

저는, 어쩌다 인연이 되어서 집에 길냥이 두녀석이 살게 되었는데요.
차라리 얘네가 영역 잡고 사는게 낫더라구요.
밥 주니 봉투 안 뜯어, 어차피 어느놈이고 똥은 싸..
대신 영역이 딱 잡혀있으니 영역 싸움은 안 해서 좋아요.

저는 이런 방법으로 살고있다는거지 이러시라는건 아니예요.

농약 먹여 죽이고, 보호소에 보낸다고들 하지만,
그놈 떠나도 다른 놈 와서 영역 차지하고 살아요.
완벽하게 쫓아내는 방법은 없지 싶어요.

레몬즙은 그리고 효과없는것 같아요. 어차피 휘발 되니까.

일단, 멍멍이부터 고양이 보고 우는걸 못 하게 훈련하는게.
그나마 제일 빠른 방법이지 싶어요.
8241 2014-08-08 13:24:44 29
방송중에 성추행 당하는 에릭남.. [새창]
2014/08/08 11:48:18
남자도 여자도 저러는거 진짜 천하고 싸구려같고 역겹다.
성추행, 성희롱 좀 그만해.
재밌다고 하는거야?
8240 2014-08-08 12:34:40 0
이고 이름이 뭐에요?? [새창]
2014/08/08 11:22:19
한참 찾았네요 ㅋㅋ
뭐지..이거..
8239 2014-08-08 12:33:45 112
공공장소엔 동물 출입 자제좀 해주세요. [새창]
2014/08/08 12:16:35
저도 동물 참 좋아하는데요.
슈퍼나 다른 곳에 개 안고 오는 사람들 보면 싫어요.
일단, 슈퍼는 음식을 파는데고.
말씀하신 병원은 면역력 떨어지는 환자들 많은데.
혹시나 알러지 있으신 분 있으면 어쩔려고 진짜..

저도 반려묘 동생같이 아끼지만, 공원이나 행사하는 오픈된 장소면 모를까.
건물 같은데 막 데려 가는건 아니죠.
8238 2014-08-08 12:18:06 1
죽어가는 고양이를 주웠?어요 [새창]
2014/08/07 19:39:58
병원 가더라두요.
저렇게 작은 아이는 의사가 해줄게 없데요.

저도 그때 아주 아주 1ml 도 안되는만큼의 주사약만 겨우 놓아주셨어요.
의사가 해줄게 없데요.
좀 크면 수액이라도 놔주는데.
작은 아가들은 그냥 잘 먹어주기만을 바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8237 2014-08-08 12:15:51 0
[소드 아트 온라인] 키리토의 게임 라이프 [새창]
2014/08/06 23:03:55
맞네 ㅋㅋ
애인도 있는데..것도 게임내지만...
동거한 애인에, 딸도 있으면서!!

여러 여자 울리고 다니고 말이야?! 응?! 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96 397 398 399 4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