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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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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6 2014-09-04 13:39:17 1
행복한 고민에 빠진 고양이. [새창]
2014/09/03 17:31:05
1. 넹 세상에 치즈만큼 귀여운 종은 없는듯 ㅋ
8565 2014-09-04 13:37:59 7
[익명]결혼 문제로 엄마랑 심하게 싸웠습니다. [새창]
2014/09/04 00:18:06
근데 다들 답답해 하는건 알겠구요.

작성자님 정신 좀 차려요 이러는건 알겠고.
저도 맘 같아선 여자분 결혼 안 하는게 편하겠다 싶은데.

저분도 본인 어머니니까.
너무 심한 비난이나 암걸릴것 같다라는 말은 자제 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나 저러나 부모님이니까.
속상하실것 같네요.

그리고 감정적이지 않아야 글도 감정없이 받아들일 수 있구요.
옳은 말도, 기분 나쁠때 들으면 비꼬는것 같잖아요.
8564 2014-09-04 13:35:46 1
[새창]
헐...
프리 마코토 뭐 저리 퀼이 좋아???
8563 2014-09-04 13:33:50 9
[익명]결혼 문제로 엄마랑 심하게 싸웠습니다. [새창]
2014/09/04 00:18:06
작성자님.
베스트 글만 지우셔도 되요.
어차피 댓글은 남으니까.

근데, 작성자님은 어머니 일이지만.
3자의 눈으로 볼때엔 여자분 결혼 하면 고생하실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맺고 끊음 확실하게 하시지 않는 한요.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8562 2014-09-04 12:47:46 1
명량 상영금지 될수도.. [새창]
2014/09/03 21:50:40
1. 누구 후손인지 몰라도.
소설 써서, 댁의 선조는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이고 친일파니 일케 써도 괜찮겠어요.

어차피 사실도 아닌데 뭐.
말할것도 아닌데 그쵸?
8561 2014-09-04 12:37:05 0
게임음악 역사상 최초의 그래미상 수상곡 [새창]
2014/09/03 20:01:47
찬송가로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ㅋ

근데 진짜 그정도로 웅장하고 딱 문명이라는 주제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노래 들을때마다 좋음..
8560 2014-09-04 12:00:56 0
신형캠리)토요타의 함정에 걸려든 흉기차[펌] [새창]
2014/09/04 10:02:59
아무리 위험하다 말하고 말해도.
저희 아버지는 현대 짱짱입니다.

젠장..
8559 2014-09-04 11:44:11 0
달마과장 1174화 연휴전야 [새창]
2014/09/04 05:29:51
재택근무네 ㄷㄷ
8558 2014-09-04 11:13:49 9
숭례문기와만든 사람입니다. 질문받습니다. [새창]
2014/08/28 11:30:22
공장하면 기계가 만드는것 아닌가요.
기계가 아니라 하나 하나 수작업이면.
공장이라 할 수 없죠.
8557 2014-09-04 11:10:51 2
무슨 포장을 이따위로..ㅉㅉㅉ [새창]
2014/09/01 19:45:53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 소개해주는 그런 사이트나 게시물 있음 좋겠어요~
소비자는 좋은 제품 합리적인 가격에 사고.
판매자는 유통 마진없이 팔고~
8556 2014-09-04 11:10:05 0
무슨 포장을 이따위로..ㅉㅉㅉ [새창]
2014/09/01 19:45:53
진짜.
한국은 대기업을 멀리하고.
중소기업을 가까이 해야하는거 같음.
8555 2014-09-04 11:07:55 10
엄청난 택시요금의 비밀 [새창]
2014/09/04 08:43:32
택시 또 그러겠지.
일부. 아버지..ㅋㅋㅋ 이러는 분들 왜 그래요.
저건 진짜 저렇게 걸린 사람들만이지.
다 그런거 아닌거 알면서.

전 가족중에 택시 관련 업종없고.
저런 택시기사들 진짜 싫어하는대

친절한 분들도 있는데.
그렇게 굳이 그렇게 말해야나 싶네요.

고양이 데리고 타면 거부한다는 글 가끔 있어요.
그래서 택시 타기 무섭단 분들도 있는데.
전 아직 그런적 없고. 당연스레 타거든요.
모두가 저렇게 겪진 않죠.
좋은 인상으로 친절하게 해주시는 분도 있을텐데.

또 그러겠지 ㅋㅋㅋ
이러는건 좀 웃기네요
8554 2014-09-04 10:22:24 2
엄청난 택시요금의 비밀 [새창]
2014/09/04 08:43:32
꽃보다 청춘보면.
페루 택시 기사가.
저렇게 바가지 씌우는 장면이 있죠.
한국이나 페루나 마찬가지네 싶더군요.

몇년전에 놀러갔던 아일랜드 택시 기사분은 진짜 짱짱 친절하셨는데..
거기다 젊은 훈남오빠...(....)
8553 2014-09-04 10:12:56 16
명량 상영금지 될수도.. [새창]
2014/09/03 21:50:40
탈영병의 후손이라면 어휴..ㅉㅉ겠지만.
장군 암살 미수범이면..
와 천하의 개쓰레기 종자라며 손가락질 받지 않았을까요.

사실이래도 부끄럽고 힘들 상황인데.
그게 잘 못된 영화의 내용 탓이라면 큰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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