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90
2014-09-10 20:23:08
12
처음 설빙 줄기차게 가다가 이젠 안 가요.
저희 지역에 얼음이 미리 갈아둔건지, 포장해 가면 자꾸 뭉침 현상 일어나고.
(다른 매장은 안 그랬음...사와서 바로 먹었는데..)
연유는 포장하든 안 하든 매장마다 다 물이고.
연유는 끈적?? 인다 해야나 걸쭉해야 연유 아닌가...이건 진짜 우유에 탄줄 알았네요.
게다가 토핑도 점점 줄어들고..
포장시에 녹지말라고 주는게 있는데, 제가 컴플레인 건 곳은 얼음을 일회용봉지에 넣어서 줘서,
집에 가져오면 차타고 5~6분인데도 물 생겨서 불쾌하고 했네요.
해당 지점에서 몇번 그러다가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환불 해준다는 말에 됐다고, 관리만 잘 해줬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한달 뒤 다시 갔는데 똑같더라구요.
그 뒤로 새로 생긴 지점만 몇번 가다가 안 가게 되었네요.
설빙 참 좋아해서 몇번씩 가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그래요...
관리 진짜 안되는 느낌...
그냥 요즘엔 개인이 팥 직접 만들고 하는 매장만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