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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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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1 2014-09-16 20:55:26 9
애게도 정모 함 하죠. [새창]
2014/09/16 16:13:22
덕 아닌 사람도 끼워주는거죠?
뭐 수입과자 두손 가득히 사가면 되나요?
저도 마마마 정도는 아는데 안될까요?
8760 2014-09-16 20:17:49 15
[익명]바이크게에서 골때리는걸 발견했습니다. [새창]
2014/09/16 16:34:41
여자 한명이라고 여왕벌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여왕벌짓 햇으면...욕 먹을만 하고.

여자분이 주최 하시는거 같던데....
바이크 사장요?????
에..?
아니 그 이전에 바이크 사장이라도 티 내 말라구여..
8759 2014-09-16 17:11:03 32
[새창]
붕대 감고 있어서 아니 자 쪼꼬미가 ㅠㅠㅠ 이랬는데.
건강히 자란 모습 보니 보기 좋네요 ㅎ

헤헤
아 그리고 꼬리 짧은건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경우도 많아요
8758 2014-09-16 17:08:30 0
부대 창고안에 고양이가.. [새창]
2014/09/16 16:05:15
어미가 사람 흔적보이면 데리고 떠날거예요.
한마리 두마리씩 데려가는데 좀 오래걸리는 녀석들도 있으니.
혼자 있는거 보면 좀 더 지켜보다가.
몇시간이 지나도 혼자면 구조 해야겠죠
근데 아픈 아가 아니면 거진 데려가고. 데려갔다 흘리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 경우 어미 근처에 아가 데려다주면 물고 가여.

근데 아픈 아가는 버린다능 ㅠㅠ
8757 2014-09-16 17:06:32 0
애완동물과 산책할 때 남이 내 동물 만지는것.. [새창]
2014/09/16 16:28:41
저는 이뻐해주는 사람 좋아해요.
물론 말씀처럼 미리 이야기하고 만지면 더 좋구요.
그래더 이뻐해주는 사람들은 해꼬지는 안 하니까요 ㅠㅠ

예전에 봤던 초딩은여.
길에 길냥이 보고 막 뛰어가서 놀래킬 준비하더라구요.
제가 괴롭히지 말랬더니 눈치보며 슥 가버리더군요.

그리거 다른 초딩은 저희집 마당에 사는 애들 버고 신기해하길래.
울 냥이 데려와서 만지라고 해줬어요.
신기해하길래.
그러면서 마다엥 사는 애들은 못 만지거 얘는 괜찮다 하니까.
왜 쟤넨 못 만지는데요?
경계하니까 안된다. 만지면 안되요? 응 안돼.
이렇게 대화했는데. 마당냥이가 저보면서 가까이 오니 발 굴리면서 쫓아내더군요.
히지말라니까 또 해요.
..속으로 덜 떨어진앤가. 미친건가 싶더군요. 솔직히..
왜냐면 물어보는대로 답해줘도 못 알아듣고 ㅠㅠ
후...
8756 2014-09-16 17:00:35 3
냥줍은 어떻게 하나요? [새창]
2014/09/16 16:53:10
어린 나이에 어미에게 독립했나보내요.
길 아이들 중에서도 사람 친화력이 있는 아가가 있고.
없는 아가도 있어요.
그 아이는 배가고프니 밥은 먹었지만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있는 아간가 보네요.
냥줍 하시면 평생 기르실 자신 있으신가요?
사고치고 가구 작살내도 안 내치실 자신 있으시면.
아가가 혼자가 확실한지 지켜보다가 데려오시고.
그게 아니라면 가끔씩 먹이 챙겨주세요.

전 길에 2개월령에 독립한듯한 아기고양이 두마리를 본적 있었는데요.
둘다 경계심이 쎄다라구요.
그래서 내비두고 사료만 좀 챙겨줬어요.
근데 어느날부터 창문에 있는 저희냥이랑 자주 어울리더니.
끝내 저희집에 눌러 살고.
1살되던해에 아가 셋을 낳고 둘은 6개월쯤에 독립시키고 또 1년 지나 지금은 저희집 마당에서 딸내미랑 자고 있어요.
자매냥이는 옆옆집에서 새끼낳아 살구요 ㅎ

쓸데없는 말이 너무 많이 나왔는데.
일단 아가가 경계 너무하면 먹을것만 챙겨주시고.
얘가 혼자고 케어 가능하시면 데려오는것도 좋단거예요.
8755 2014-09-16 16:51:18 18
가녀린 여자를 찾는이유 이거 아닌가여? [새창]
2014/09/16 15:19:13
1. 아 세번중 두번은 차였군요.
라이딩할거 아니면 왜 가신거지..
8754 2014-09-16 16:49:18 6/14
가녀린 여자를 찾는이유 이거 아닌가여? [새창]
2014/09/16 15:19:13
로미오님 이전 글 보니 원래 바이크 타시는 분이고.
저날은 자동차 끌고 가셨나보네요.
그렇다면. 그냥 그날은 다른분들 라이딩보고 바이크 구경한다는 랭각으로 갔다 쳐도 될듯하고.
확실하지도 않는데 여왕벌 소리까진 자제하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그치만 여자분 혼자 또는 운전자가 남친이나 여자친구여도.
저 많은 모르는 남자분들이랑 1박하기 무섭지 않나요 ㄷㄷ
8753 2014-09-16 16:00:47 10
[새창]
커플이니까 반대해야는데.
왜 추천을 했지?
...추천 철회 버튼 없나?ㅠㅠㅠㅠ
8751 2014-09-16 14:39:46 54
[익명]바이크게 친목질을 고발 합니다. [새창]
2014/09/16 13:27:59
오유에서 길드 들어갔지만요.
게시판에서 길드분 만나도 절대 아는척 안 해요.
오히려 그 글엔 댓글 안 달고 그래요.
그게 원칙이잖아요.
8750 2014-09-16 14:24:10 1
놀이터가 따로 필요 없네 [새창]
2014/09/16 13:39:26
저희집 냥이 저러다가.
저희 맞는것 처럼 엄마한테 혼났다지요..ㅎㅎ..
왜냐믄..건조대를 부셔먹었...
8749 2014-09-16 14:22:26 0
나 특전사가서 해병대새끼들 다 때려죽인다!! [새창]
2014/09/16 05:28:48
조흥은행...
애기때 엄마 손잡고 끌려 다니던 목욕탕 1층에 있었지..
(아련)
8748 2014-09-16 14:13:19 8
[분양글] 지인부탁으로 올리는 야옹이 분양입니다. [새창]
2014/09/16 13:54:03
좀 격하게 써서 기분 나쁘실 수 있겠지만.
분양보내는거 이해는 가요. 근데 애들은 케어하겠다하고 데려와서 안 하더라구요.
저도 어릴때 많이 그래서, 항상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언니분. 이해해요.

그치만 가정에서 키우던 아이들 분양글이 올라오는 건 좀 그래요.
한분 올리면 또 다른 분도 괜찮겠지하고 올리고, 너무 쉽게 입양하고 보내고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8747 2014-09-16 14:09:07 8
[분양글] 지인부탁으로 올리는 야옹이 분양입니다. [새창]
2014/09/16 13:54:03
오유 동물게시판은 분양게시판이 아니예요.

게다가 유기묘나, 길냥이같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도 아니고.
기르다가 기르다가 못 길러서 보내는 아이들은 글 안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냥이네나 셀펫 이런데 가시면 분양게시판이 있던데 그쪽으로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분양글보다는 진짜 도움 필요한 아이들 글이 주목 받았으면 좋겠거든요.

아이들은, 어차피 보내신다니까.
좋은 분만나서 둘이 같이 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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