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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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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 읽었고 날카롭게 댓글 썼었어요.
쓸땐 몰랐는데.
진짜 일찍 파양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몇달 키우다 애 다 커서 파양하면 입양도 가기 힘드니까요.
고양이가 아무리 개냥이래도 사고 엄청 치니까요.
입양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집이 자꾸 변하면 알더라구요.
제 지인 고양이가 두번 파양에 세번째로 언니집 왔는데.
몇년동안 마음을 안 줬어요.
지금도 그냥 같이 사는구나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