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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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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5 2014-09-16 21:42:08 3
모니터로 고양이앓이 하시는분들... 고양이 털 많이 빠지는지 궁금하시죠? [새창]
2014/09/16 18:09:46
11. 익숙해지면 다시 청소 안 하니까.
안 이득.
8774 2014-09-16 21:33:39 21
<충격> ‘후쿠시마 철근’ 아파트 추적해보니… [새창]
2014/09/16 12:40:30
새 아파트 새건물보다는.
그냥..옛날 건물이 낫겠네요 ㄷㄷ
8773 2014-09-16 21:31:28 0
[새창]
ㅠㅠ
업둥이라니..
수유엄마냥이가 많이 힘들겠네요.
엄마냥이 잘 돌봐주세요 ㅠㅠ
그리고 아가냥이 좋은 집사님 찾아야겠네요
8772 2014-09-16 21:28:57 0
아파트 떠돌이 냥이 먹이 줘도 되냐요? [새창]
2014/09/16 21:18:15
아이고 많이 말랐네요 ㅠㅠ
물에 밥이면 어때여 애가 먹기만 하면 그거라도 좋죠.
참치 뜨거운물 한번 붓거나 데쳐서 주심 더 좋구요.
여건이 안더ㅣ면 기름만 좀 빼서 주시구요.
소세지 주셔도 되요.
북어도 먹어요. 닭가슴살도 좋아하구요.

근데 고양이 캔이 참치보다 싸요.ㅎ

암컷인데 혹시 임신했을려나..
암컷들 임신하면 사람들한테 많이 애교부리거든요.
밥 좀 얻어먹는다던가..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해서
8771 2014-09-16 21:22:55 1
안녕하세요. 파양 된 아이에 형입니다. [새창]
2014/09/16 21:03:51
이 아이도 비록 파양은 되었지만.
곧 좋은 엄마. 아빠 만날거예요.
작성자님 힘내셔요
8770 2014-09-16 21:22:17 2
안녕하세요. 파양 된 아이에 형입니다. [새창]
2014/09/16 21:03:51
그글 읽었고 날카롭게 댓글 썼었어요.

쓸땐 몰랐는데.
진짜 일찍 파양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몇달 키우다 애 다 커서 파양하면 입양도 가기 힘드니까요.
고양이가 아무리 개냥이래도 사고 엄청 치니까요.
입양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집이 자꾸 변하면 알더라구요.
제 지인 고양이가 두번 파양에 세번째로 언니집 왔는데.
몇년동안 마음을 안 줬어요.
지금도 그냥 같이 사는구나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8769 2014-09-16 21:17:04 0
고양이가 요물이라더니 동네 길냥이가 내 마음을 [새창]
2014/09/16 17:16:18
저희집도 모녀냥인데요
애기냥이 세마리였거든요.
근데 6개월이 지나도 세마리 다 품고 살더라구요.
이상하게 여겼는데. 어느날 수컷 두마리는 보내고 암컷만 데리고 살고 있어요.
아마 독립 시킨걸거예요.
8768 2014-09-16 21:15:38 0
고양이가 요물이라더니 동네 길냥이가 내 마음을 [새창]
2014/09/16 17:16:18
저도 처음에 가끔 밥주다.
어느날 이틀에 한번 주다가
(매일 주면 사냥 안 할까봐.)
이젠...매일 하루 두번 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프베에서 사료도 커클랜드로..
어헝헝..
정 안 줄래도 주게 되요.
캔은 물론 우리냥이 간식까지 다 갔다줘요 ㅠㅠ
근데 이뿌니까..어쩌겠어여.
이렇게 호구가 되고...
8767 2014-09-16 21:13:43 2
[새창]
기 막히네요..
그럼 데려가서 각각 웃돈 주고 캣카페랑 가정집으로 보낸건가요?
어휴 ㅠㅠ
8766 2014-09-16 21:07:42 2
고장난 고양이.jpg [새창]
2014/09/16 19:13:10
냥이 귀엽네요
근데 매트릭스인가요? 색때문에. 아가 엉덩이 없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8765 2014-09-16 21:06:11 1
[새창]
돈 아까울 수 있어요.
근데 그냥 애기 보내는데. 사료비라도 챙겨주면 안될까라고 넌지시 말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팔아야겠다 이러는건 참..
8764 2014-09-16 21:03:52 0
[새창]
갑자기 환경 변하면 스트레스 받고 무서워해요
요놈들은 지발로 천천히 조금씩.
언제라도 도망칠 수 있는걸 좋아해요.
8763 2014-09-16 21:02:19 12
빌라 마당냥이들을 소개합니다~ [새창]
2014/09/16 20:06:36
빌라면 한두분 사는 곳이 아닌데.
냥이가 저리 편히 지낼 수 있게 돌봐준다니.
진짜 좋은 환경이네요.
8762 2014-09-16 20:59:51 0
[새창]
작성자님 기르시던 아이가 새끼 낳았단건가요.
아니면 수유대리 임보 해주던 고양이들 엄마가 별나라로 갔단건가요?
네가 언어능력이 모자라서 좀 헷갈리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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