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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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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6 2014-10-28 01:18:15 5
벼룩시장이 장사꾼들 한몫보기장터가 되지않기위해 [새창]
2014/10/27 19:31:31
판매자분들도 일부러 시간 들여 하시는겁니다.
기본 시급은 안되어도 어느정도의 인건비는 있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전 그 시간을 투자하지 못 해서.
판매자보다는 구매자로서 소비 하고 있었구요
천연비누. 원석팔찌 정도는 판매해볼만 하겠다 생각한적 엤어요.
그치만 역시 시간 투자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물론 그걸쳐서 폭리를 취하는 업자는 나쁘지만.
인건비도 재료비도 교통비도 남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판매자들까지는 욕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
9015 2014-10-28 01:06:04 8
[익명]벼룩저격) 행성팔찌. 달다구리. 고체향수 꼭 좀 봐주세요. [새창]
2014/10/27 23:52:41
속은 분들도..순진하신거 같아요 ㅠㅠ
기부 목적으로 좋은 맘으로 나온 사람들이면.
아무리 더 받는다고 해도.
만얼마면 사는걸 (사실 원가 만원도 안되어 보여료)
삼사만원에 파는게 이상할거예요.

휴..아마 원가를 몰라서 일어난 일이 아닌까 싶기도 하네요 .ㅠㅠ
9014 2014-10-28 01:04:18 6
[익명]벼룩저격) 행성팔찌. 달다구리. 고체향수 꼭 좀 봐주세요. [새창]
2014/10/27 23:52:41
원석도 아니고 행성팔찌가 3만 4만씩해요?
미친..뭐 그리 많이 남겨먹어요.
차라리 고가의 원석팔찌면 이해를 하겠구만.

충격이네요;;
9012 2014-10-27 23:01:09 49
[새창]
친일파같은 새끼들.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먹냐..
써글놈들. 천벌 받아라
9011 2014-10-27 16:07:22 6
오과장님과 장그래 신입사원의 평상시 문자내용 공개 [새창]
2014/10/27 11:53:27
저희 아버지도 g프로2 lte 85 요금제인데요.
가끔 3g로 뜬데요.
아니 촌동네도 아니고 이게 뭔 상황이요. 인건지..
데이터는 스크..시룸 짱 시룸.
(근데 단통법 전에 가족 전부 스크..탐...)
9010 2014-10-25 00:35:13 76
[익명]외상값 7,186,0000 [새창]
2014/10/24 20:09:44
댁들도 부모님 실수 하신걸로.
호구 소리 들음 기분 좋겠어요?

700 말 안되는거 알지만.
지나간걸로 그러는건 뭐예요. 저걸 해결하는게 맞지.
어휴 댓글 쓸거면 익명 풀던가요.
9009 2014-10-25 00:33:52 61
[익명]외상값 7,186,0000 [새창]
2014/10/24 20:09:44
이미 알고 있고 답답한 사람들한테 왜들 그래요.
답답한건 알지만 다같이 글케 쓰면 기분 상ㄹ할 수 밤ㄱ에요.
그리고 본인이 아니라..어머니가 실수 하신 부분인데.
아무리 답답해도. 본인 부모님 호구 소리 듣는데...
기분 좋을 사람 있나요.
우리 1절만 해오.

작성자님은...답이 있길 바래요.
그분 왠지 다른 가족 이름으로 재산 돌려놨을가 같애.
잘하는 변호사 찾아서 잘 해결되길.ㄹ..
9007 2014-10-23 23:53:45 2
[새창]
저도 재밌었네요.
그거 잘 못 걸리면 큰일나요 까지만 하고.
재미났던 일로 끝내요.

저 전도 당해보세요.
진짜 짜증 완전 나요.
저희집은 주택인데. 현관문 열어놔요.
(대문 마당 현관문 거실문 입니다)
거실문만 닫혀있거든요? 현관문~거실문 사이는 좀 길이가 있구요.
그러다보니 현관문 안으로 해서 신발장 앞까지 와서는.
거실문 벌컥 엽니다.
저 개깜놀하고 고양이 기겁하고 도망가구요.
그러다 막무가내로 들어올려고 하고..

한번은 집에 혼자서 빨래하는데 거실문 벌컥 열면서 계세요 그래요.
짜쯩 팍 내면서 나가라 했네요.
그렇게 문 열다 고양이 튀어나가면 어쩔껀지.
애초에 허락없이 대문 따고 들어오는것도 침입인데.
거실문까지 벌컥 벌컥 열으니.
스트레스 안 받겠어요.

진짜 전도 하는 사람들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감정이입 해버렸네요 ㅠㅠ
9006 2014-10-23 23:36:34 2
[익명]넥슨이라는 게임 회사 아세요...? [새창]
2014/10/23 18:50:03
선물 보낸단 말을 오늘 말했으니까.
뭔지 몰라도 인화해서 보내줄것 같네요.
9005 2014-10-23 23:33:23 1
고양이 카페에 가보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새창]
2014/10/23 14:57:27
평일에 가능하면 암데나 가세요 ㅎㅎ
간식까면 자다가도 오고.
주말보다 평일이 사람이 없으니까.
애들도 안 피곤하고 스트레스 덜 받아서 놀기 좋아요 ㅎㅎ
9004 2014-10-23 15:32:30 1
고양이 카페에 가보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새창]
2014/10/23 14:57:27
홍대 마루위 고양이
오유에서 분탕질친 사기꾼 커플때문에 고생한 사장님이 하시는 곳인데.
되게 평수는 작은데, 사장님 좋은 분이라 하시더라구요.
쫍은게 좀 흠이지만, 한가할때 가시면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흑석동 책 읽는 고양이 라는데도 좋다하고 하네요.

저는 지방 살아서 둘다 안 가봤구요.
홍대는 지인 간적 있구요.
명동 무슨 캣카페 갔었는데, 거긴 너무 사람이 많아서 별루였어요.

어디든지, 조용하고 한가한 동네나 한가한 시간대에 맞춰서 가시는게 놀기 좋을거에요.

전 보통 오픈시간에 맞춰 가요. 오후되면 애들이 자거든요 ㅎ 사람도 많고,.
아니면 늦은 시간대에요
9003 2014-10-20 22:20:36 1
드디어 진짜 제대로 맛탱이가 간 "mbc" [새창]
2014/10/20 20:05:57
문화방송이라는 이름 따위 과거에 묻히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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