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4
2014-10-23 15:32:30
1
홍대 마루위 고양이
오유에서 분탕질친 사기꾼 커플때문에 고생한 사장님이 하시는 곳인데.
되게 평수는 작은데, 사장님 좋은 분이라 하시더라구요.
쫍은게 좀 흠이지만, 한가할때 가시면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흑석동 책 읽는 고양이 라는데도 좋다하고 하네요.
저는 지방 살아서 둘다 안 가봤구요.
홍대는 지인 간적 있구요.
명동 무슨 캣카페 갔었는데, 거긴 너무 사람이 많아서 별루였어요.
어디든지, 조용하고 한가한 동네나 한가한 시간대에 맞춰서 가시는게 놀기 좋을거에요.
전 보통 오픈시간에 맞춰 가요. 오후되면 애들이 자거든요 ㅎ 사람도 많고,.
아니면 늦은 시간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