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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0 1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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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도 축의금이지만,
하얀옷에 화려한 옷에 진한 화장이라면.
얘네 나 엿먹을려고 왔나??? 싶겠네요.
고3 담임쌤이 결혼하실때 저희 반애들 전부 그냥 오래서 교복입구 돈모아서 선물이랑 이벤트 준비 해서 갔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쌤 그당시 출혈 좀 크셨을거 같아요.
부페는 아니었지만서도, 쌤 보고 싶네요. 왠지 죄송스럽네 ;ㅅ;)
애들도, 몰랐으니 싶지만.
선생님 입장에선 어이터지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