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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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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1 2014-11-24 12:30:37 0
지스타 가신분 있나... [새창]
2014/11/24 08:44:41
저도 살포시 참가해봅니다:D ~~~
9150 2014-11-24 12:28:53 7
얼마전 입양한 아깽이. [새창]
2014/11/24 09:52:33
도메스틱 장모네요!!!! 헐 심쿵 너무 귀여워 ㅠㅠㅠ
코숏(도메스틱) 같은 애들이 장모면 진짜 레알 귀여워요.
9149 2014-11-24 12:07:26 32
길냥이 줍줍 :)ㅇ [새창]
2014/11/23 19:05:47
전단지를 붙여라 마라는 저희가 강요할 수 없는 부분이구요.
작성자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전단지 붙이는것도 보통 정성 아니고는 힘들어요.
9148 2014-11-24 12:05:42 2
길냥이 줍줍 :)ㅇ [새창]
2014/11/23 19:05:47
realred님 밥 주는 아가가 유독 꺠끗한 걸 수도 있는거라서요.
제가 밥 주는 집 아가들, 사무실 아가들 (총 다섯) 전부 꼬질 꼬질 하거든요.

일단 아가 구조해주신것은 정말 제가 다 감사해요.
가족분들도 내보내지 않고 받아주시고..상냥하세요~

그치만 집이 없는 아가라면 정말 잘 된 일인데.
혹시라도 잃어버린 아가라면, 주인이 많이 힘들거예요.
버려지는 아가들도 많지만, 아이를 못 찾는 주인들도 많거든요.

주인 안 나타나면 키우셔도 되니까, 네이버 고양이 대표 카페들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냥이네) 에다가 지역명 쓰시고 사진 하나 올려주세요.
주변에도 혹시나 전단지 없나 확인해보시구요.
동물병원은 근처 아니라 멀리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고양이 잘 본다는 시내랑, 동네 동물병원 두곳 다니고 있거든요.
그래서 동물병원마다 물어 보지 않는한 사실상 찾기 어려우실거예요.

그리고 귀찮고 번거로우시구요.
그치만요. 혹시라도 마음이 있으시면, 네이버 카페에라도 한번 올려주세요.

저도 코숏 아가 키우고, 마당냥이들도 사실상 집에서 키우는거랑 다름없어서.
하루만 안 보여도 계속 걱정해서, 사실 남일 같지 않아요.

작성자님께 부담드리는것 같아 죄송하지만요. 하지 않으셔도 비난할 사람 없어요.
제가 주인이라면 길에서 위험하게 있는것보단 누군가가 보호해주고 있다면 일단 그것만으로도 고마울테니까요.
9146 2014-11-21 20:42:23 0
이별전야 [새창]
2014/11/20 23:36:59
평생의 가족을 만나서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충분한 사랑 받길 바랄게요 ㅎ
9145 2014-11-21 15:59:21 125
한복입고 히말라야가신분봐주세요!!(페북) [새창]
2014/11/21 10:33:04
오늘의 유머까지도 안되요
출처 페이지. 또는 오늘의 유머 ★★★님 일케 싸놔야지.
저 페북거지 잡것들...
부들부들
9144 2014-11-21 15:21:25 0
온라인 게임중에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4/11/21 11:33:38
엘로아도 던전을 들어가긴한테 필드에서 몹도 잡아요.
디아같은 형식이구요.

지금 클로즈베타 중이던데 해보셔요
9143 2014-11-21 15:16:45 5
[새창]
확 고자나되라 써글누무 시퀴..
9142 2014-11-21 14:40:10 53
[심즈3] 결혼식이 망할수도있나요ㅠㅠㅠ [새창]
2014/11/21 00:57:40
감히 내 새끼를 울려???????
이런건가요????!?!?!
9141 2014-11-21 13:26:11 19
코숏은 무시당해야하나요... [새창]
2014/11/21 04:32:40
어이 터지네요.
오차피 똥 싸고 사고치고 병원비 잡아먹는건 똑같아요.
품종묘라고 똥스키 안 타나요.

그리고 해외브리더에게 인증서 받고 오는거 아닌 이상.
품종도 믹스지 않나요.

그 친구분도 개념없으시네요.

제 친구는 고양이 안 좋아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키우니 안부 물어주고 이쁘다해주는걸요.
친구분 배려심이 없네요
9140 2014-11-21 12:55:27 17
[익명]넌 지인 할인 못받아... [새창]
2014/11/21 09:53:09
병원에 피해 주기 싫어서 앞에서 뭐라 안 한거라는데.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네요.
답답한거 풀고 싶어서 고민게 쓰는거 아닌가요.
9139 2014-11-20 23:53:59 5
동네에 누가 버린 듯한 고양이가 있어요! [새창]
2014/11/20 22:13:40
페르시안 같네요.
병 안 걸려도 임신. 결혼 등으로 버리는 사람 많아요.
글쓴이 말처럼 다른 고양이들에게 치여 죽기 쉽상이구요.

여기가 힘들면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나. 냥이네
다음 괴수고양이 카페에 글 올려보세요.
디시 야옹갤도 있단 소리 들었어요.
9138 2014-11-20 23:51:42 6
씨리얼에 우유? 우유에 씨리얼? [새창]
2014/11/20 16:02:41
우유에 시리얼을 붓고 반만 말아야 바삭바삭 맛나지 않나요?
시리얼붓고 우유 붙는다가 왜 이리 많죠???????

원래 우유 붓고 시리얼 먹다가 너무 눅눅해지면 또 시리얼 붓고.
시리얼 남으면 우유 더 붓고 우유 남으면 시리얼 붓고...또 우유
.....

죠리퐁도 이래 먹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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