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10
2015-01-25 08: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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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기르는 고양이구요.
사평이눈 둘째로 들어간 아이입니다.
왁싱은 제가 그 수의사를 만나적도 없고.
다른 수의사분들께 물어본적도 없으니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고.
고양이를 키운다는 사람이.
수염을 잘라버린것도 이해가 안되며.
애초에 동물에게 젤 네일은 왜 하는지..
굳이 숨어있는 발톱을 꺼내서 발랐을텐데..
사람도 살갖에 닿으면 젤 묻은 부분히 뜨거운데.
...고양이는...휴..
저분이 고양이를 사랑하실지는 몰라도.
제게는 장난감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