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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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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1 2015-01-29 18:58:34 8
와인 수육을 만들어보겟습니다. [새창]
2015/01/29 18:48:18

와인겟. 양념 겟!

1. 고기는 고기잖아요...?
9420 2015-01-29 18:51:26 4
와인 수육을 만들어보겟습니다. [새창]
2015/01/29 18:48:18
아..와인을 여기서 어떻게 찾지..

9419 2015-01-29 18:49:03 2
와인 수육을 만들어보겟습니다. [새창]
2015/01/29 18:48:18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고기만 넣어 불에 올린다.

9418 2015-01-29 18:48:42 64
와인 수육을 만들어보겟습니다. [새창]
2015/01/29 18:48:18

고기를 준비한다
9417 2015-01-28 14:46:17 84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게된다면 같이 술한잔 하고싶으세요 사진찍고싶으세요? [새창]
2015/01/28 12:53:26
저는 술한잔이요.
사진 찍는 사람들은 많아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술 마시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잖아요?
9416 2015-01-28 14:42:08 14
[새창]
와이리좋노// 그럴말 할거면 본인이 입고 인증을 하면 되겠네요.
9414 2015-01-28 14:39:17 0
[새창]
저..저두요!
9412 2015-01-25 13:16:39 2
[새창]
구라스싴ㅋㅋㅋ

저희 동네에 10피스 유부 안 든녀석으로.
만얼마 해요..
그것도 진짜 맛난데..참치집 너무 하네..ㅠㅠ
9411 2015-01-25 12:49:55 0
베오베의 성장촉진제를 안맞은 딸기입니다..라는 글의 오류 [새창]
2015/01/25 01:57:45
잉?
딸기는 겨울철 아닌가요??
품종마다 지역마다 다른가 보네요.
저희 큰어머니 딸기는 3~4월되면 끝물이라.
작은 딸기만 나오고 그걸로 잼 만들거나 딸기청 만들거든요
ㅎㅎ
9410 2015-01-25 08:55:48 53
고양이를 왁싱시켰대요..;;(사진주의) [새창]
2015/01/25 01:06:51
본인이 기르는 고양이구요.
사평이눈 둘째로 들어간 아이입니다.
왁싱은 제가 그 수의사를 만나적도 없고.
다른 수의사분들께 물어본적도 없으니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고.

고양이를 키운다는 사람이.
수염을 잘라버린것도 이해가 안되며.
애초에 동물에게 젤 네일은 왜 하는지..
굳이 숨어있는 발톱을 꺼내서 발랐을텐데..
사람도 살갖에 닿으면 젤 묻은 부분히 뜨거운데.
...고양이는...휴..

저분이 고양이를 사랑하실지는 몰라도.
제게는 장난감같아 보이네요..
9408 2015-01-25 02:06:21 74
베오베의 성장촉진제를 안맞은 딸기입니다..라는 글의 오류 [새창]
2015/01/25 01:57:45
저도.
딸기하는 친척이 있는데다.
그집 딸기에만 환장 하는터라..
글 보고 많이 속상했네요.
확실하진 않지만.
사진만 봐서는 속이 비었다는.
육보를 저희 사촌분이 하시는건가 보더라구요.
(가운데가 비어서 세로로 베어물면 갈라지는 느낌이라 좋았거든요(?))

무지 달고 향도 좋고 크기도 무척 크구요.
지인들도 먹어보고 주문되냐 난리날정도로..
시중에 그정도 맛 보려면 비싸니까..

그리고 농약 뿌리면 어떻게 먹어요 딸기를..ㅜㅜ
9407 2015-01-25 01:43:01 6
[새창]
그리고 마트에 속이 빈 딸기는 다 맛 없다 하시는데.
전 시중에 맛난 딸기 하나도 없었어요.
500g에 5천얼마..니 맛 내맛도 없었고.
최근에 그람은 모르겠고.
작은 딸기 다라이 16천원 하는거..
진짜 존맛. 인정하는 큰어머니댁 딸기 정도로 달더군요.

그냥 싼 딸기는 대체로 맛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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