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가치가 안된다면 그럼 상금 안 줘도 되는건가요? 1억을 내민건 레진이고, 전 받을만 하다 생각하고. 연출도, 그림도, 문양들도 하나 하나 세세하고 예쁜데요? 대사가 매끄럽지 못해 어색한 부분은 있는데, 그건 고치면 되는거죠. 스토리도 저는 나름대로 깔끔했다 느겼어요.
저도 면역성에 좋은 영양제 좀 드시는거 권하구요. 집 깨끗하게 청소해보세요. 제가 먼지나 바람에 알러지가 있는데요. 저도 고양이 키우지만, 고양이 많은집 가면 알러지가 폭발 하거든요. 근데 그집 청소를 하면 충혈되고 콧물나고 재채기하는 그런 증상들이 사라져요. 제방도 평소에 잘 청소 안 하는데, 눈 많이 가렵고 하면 침구 청소기도 돌리고 이불도 털고 그러거든요.
정확하게 의사가 무슨 알러지다 하면 좋을텐데. 말 안 해주셨다니 일단 진짜 깨끗하게 청소 한번 해보시구요 다른 병원가서 한번 알아보세요.
모든 동물병원에 로얄캐닌이 있는거라서... 딱히 많이들 찾아서 넣는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아마 모종의 이유인것 같아요. 저도 수의사쌤이 캐닌 먹이고 싶음 먹이고 딴것도 좋은거 많다하세요. (그리고 평소-_-뭘 살라하믄 잘 안 파세요 인터넷이 싸다고...;;)
고양이 기준 캐닌보단 토우가 등급이 높던데, 개는 모르곘구요. 고양이도 토우는 약간 기호성이 안 좋고, 캐닌은 기호성이 미친듯이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가 편식할까봐 처음부터 캐닌 안 먹였어요. (또 첫째가 로얄캐닌 베이비캣 먹이고 턱드름 심하게 나서 사료 바꾸고 겨우겨우 몇달만에 다 없어졌거든요)
기호성 차이에서 안 먹을려고 하는데요. 처음엔 좀 섞여서 먹여보세요. 그리고 강아지 카페에서 추천 받아서 먹여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