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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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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6 2015-05-01 10:00:54 5
야겜 주인공의 인성수준.jpg [새창]
2015/04/30 23:12:08
반대 댓글 드신분들 저게 말이 된다구요??
모욕죄 성립이다 이 사람들으
9765 2015-05-01 09:56:43 9
[새창]
판의 미로 ㅅㅂ...
배급사 사장 목덜미를 잡고 싶다..ㅅㅂ...

본문에 손가락 괴물......아 .
지금도 트라우만데..여기서 또 봤어..ㅠㅠ
욕한거 이해 좀 바래요..진짜..보고 트라우마...
9764 2015-05-01 09:06:29 0
새끼고양이 3마리와 어미고양이 임보처를 찾습니다. [새창]
2015/04/30 13:01:34
고양이카페에 글 올리셔도. 요즘 아깽 대란이라 임보처 찾기 어려울겁니다.
혹시나 어미까지 임보처를 찾을 수 있다면.
진짜 저렴한 사료도 있으니..
생각이 있으시다면 사료(모래)지원 해드리기로 하고 임보 맞기는 방법도 있어요.
한달반 가량이면..2주정도 뒤에 아가들 입양보내면 괜찮을거 같은데..
원래 어미 있는 아이들은 터치하지 말라는데.
갑자기 아가들 돌보던 장소가 들켜서 멘붕일거예요.
아니면 며칠 지켜봐보세요.
어미가 더 좋은 보금자리 찾으면 데리고 갈거예요.
일단 사무실로 나머지 새끼들을 데려오고. 작성자님께 잡혔다는건...
작성자님 많이 의지하고 있나봐요.
9763 2015-05-01 02:26:19 0
옆집에 벌을 키운다네요...근데 벌떼가 우리집으로 와요.....;;;; [새창]
2015/04/30 15:28:57
나는;;;
마당에 꽃 따라 오는 벌들도 무서운데....심하다 진짜
9762 2015-04-29 23:07:17 0
길고양이를 주웠어요 [새창]
2015/04/29 14:19:09
혹시 필요하실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225560&page=1
링크 올려드려요.
저도 이거 보고 새끼 키웠어요. 지금은 5킬로 성묘냥이구요.
9761 2015-04-29 23:06:08 0
진짜 어린 고양이 어떻게 키워요?? [새창]
2015/04/28 11:24:59
야옹이갤러리 링크 다른 분이 올리셧네요.
ㅎㅎ
전 저거 보고 15일쯤 된 녀석 키웠고.
지금은 5킬로 성묘가 되었어요.
저거 진짜 잘 되어 있어요.
9760 2015-04-29 23:03:26 1
진짜 어린 고양이 어떻게 키워요?? [새창]
2015/04/28 11:24:59
트름은 밥 멕이고 등 쓰담 쓰담 톡톡 해주면 되구요.
항상 애기들은 따뜻하게, 너무 많이 만지시지 말고, 많이 재워주구요.
10일같으면 3시간에 한번 일어나서 우유 멕이고, 트림해주고, 응아해줘야해요.
엄마냥이 있었으면...괜찮았을텐데..안타깝네요.
트름 안 할때도 있던데...잘 소화되게 잘 만져주시구요.

우유 안 먹을라고 입 떼면 좀 기다렸다가 살짝만 입 적셔주시고 다시 오물오물 하면 주세요.
급하게 팍하고 주거나, 안 먹는데 억지로 들어가면, 폐로 들어가서 죽을 수도 있어요.

근데 선생님이 주인인데,. 작성자님이 돌보시는건가요?
9758 2015-04-29 22:59:05 1
길고양이를 주웠어요 [새창]
2015/04/29 14:19:09
최소 2주 임보하다가 다른 분에게 입양 보내면 될것 같아요.
일단, 여름이래도 아가는 체온조절이 안되니. 따뜻하게 해주셔야해요.
무릎 담요나 안 입는 옷 좀 깔아주시고.
따뜻한 방에, 배 위에 올리는 미니 장판 아주 낮은 온도로 놓고, 안 입는 옷 깔아주셔도 좋구요.
(아가한테 닿는 부분이 안 뜨겁게..)
아니며 페트병에 따신물 넣어서 수건이나 행주로 감싸서 넣어주거나 해야해요.
아이구..엄마가 버린건 어쩔 수 없지만.,
천사를 만나서 다행이예요
9757 2015-04-29 22:55:23 5
쥐끈끈이 묻은 고양이ㅠㅠ [새창]
2015/04/29 15:19:49
작성자님 수고하셨고, 너무 고마워요.
저 쪼고만것도..고생 많았고..살 운명이었나봐요. 이런 천사를 다 만나고.,
9755 2015-04-29 22:13:19 0
[새창]
ㅜㅜㅜㅜ
9754 2015-04-29 22:12:46 0
[새창]
네네,
베로니카가 헐크버스터 백업용인건 알아요.
헷갈릴수도 있져...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나의 자비스가 이제 없단 거에여..

프라이데이든 베로니카든...페퍼든 다 상관없어!!!
9753 2015-04-29 14:16:37 26
혹시 서울쪽에 고양이 분양 받으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5/04/29 12:36:10
저만큼 경계 안 하는건 누가 키우던거고..
생긴것도 이쁘게 생겼네요..
어쩌다 저걸 또 버리고 갔는지-_-;;

일단 임보기간이 얼마나 될진 몰라도, 저렴한 모래 사서 대야 같은데 부어서, 화장실 만들어주세요..
이불 계속 빨순 없으니;;
9752 2015-04-29 14:14:02 0
고양이 목욕 Tip [새창]
2015/04/29 13:40:40
가장 좋은 방법은, 애가 적응하는거겠죠.
그러기 위해선 자주 해야하고.

저는 큰 대야에 물 가득 받아놓고, 중간 대야에 물 퍼내서 쓰는데요.
샴푸질하고, 중간크기의 대야에 넣어서 씻겨주는데요.
익숙해지면, 거기 들어가면 끝난다는걸 알고, 얼른 들어갈려고 해요.
물론 오래 끌면 짜증부리...지만요.

물은 꼭 온도 맞춰주세요.
예전에 좀 낮았는지 엄청 싫어하더니..
일주일 뒤에 또 더러워져서, 씻기게 되었는대.
그날은 물 온도 좀 높게했더니, 잘 앉아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마당에 묶어놓고 놀게해서, 자주 씻겨요.)

아, 그리고 저는 화장실 안에서 어느정도 물기 제거해주고, 내버려둡니다.
스스로 알아서 닦고 나면, 침대 위 장판에 불 올려서 이불 덮어줘요.
그러면 따땃한지 몸 단장하다가 잠들곤 해요.
(아니면 이불 가운데 막대를 지지대처럼 세워서 텐트 만들어주면. 안에서 따땃하게 닦아요 ㅎㅎ
지금같이 온 방에 난방하기 힘들땐 그렇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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