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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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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6 2017-01-09 11:54:07 2
치킨 피자도 피부에 안좋겠,...죠 ㅠ..? [새창]
2017/01/09 11:40:46
튀김이 신경쓰이는데 드시고 싶다면.
굽네치킨이나 오빠닥/오꾸닭 같은 오븐에 구운닭이나, 전기통닭같은거 드심 되지 안을까요.
12075 2017-01-08 22:48:29 0
[새창]
여기보다는 결혼게시판에 도움받고 가방이면 패션, 화장품 생각하시면 뷰게로 글 쓰는게 맞지 않을까욤.
12074 2017-01-08 22:42:36 0
너의 이름은 후기입니다 (ㅇㅅㅇ) [새창]
2017/01/08 11:59:05
혼모노...ㅋ
마지막 엔딩 노래 부르는거야..괜찮지 않나요.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물론 그냥 듣기위해 기다린 사람들에겐 민폐...

제 지인도 유료시사회날 보러 갔었는데.
바로 옆에 혼모노가 갑자기 오프닝 노래 따라불러서 조용히 해달라고 경고.
두번째 노래도 작게 따라불러서 째려봤었는데..
폭발씬에서...
뻥도 아니고, 펑도 아니고. "퍼오오오오오오옹!!" 이렇게 소리냈다나?
그래서 순간 "ㅆㅂ" 이랬더니 조용해졌다고...
그러고 그 이후부터는 입 다물고 봤대요.

저랑 본 날은 일반인이 많아서 그런건 없었는데,
저는 그 이야기때문에 자꾸 폭발씬마다 집중 못 했어여...
12073 2017-01-08 22:35:39 0
[새창]
이 말씀에 공감이요.
요즘엔 스크린 바로 밑도 없으니.
3~5열쯤이면 좋을거에요.
2회차 찍었는데, 2회차떄 언니가 너무 앞이면 그렇지 않냐해서 두줄 뒤에 앉았는데..
확실히 앞줄이 좋았을거 같아요.
12072 2017-01-06 15:23:00 0
[새창]
이전에도 이런 어플 있었어요.
저도 그런데서 보고 정보 얻었었구요.
근데 이런곳도 홍보 할 수 있는거구요.

그리고 방문수, 가입일자. 주소까지 넣어주시는게 딱 홍보신것 같네요.
누가..상냥하게 어플 다운로드 주소까지 주나여..
12071 2017-01-06 15:02:47 2
[새창]
레드나 마르살라 발라보세요.

저도 코랄 다홍 보라 자주 이런거 안 어울리더라구요..
12070 2017-01-05 20:01:35 8
(급)치즈찾고있는데 시간이많이없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7/01/05 17:21:27
방충망은 고양이가 열었답니다..
12069 2017-01-05 18:05:05 1
(급) 귀여운 치즈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실분 ㅠㅠ 오유분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6/12/28 19:26:50
실수로 지우신듯 해서요

12068 2017-01-05 18:00:14 3
(급)치즈찾고있는데 시간이많이없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7/01/05 17:21:27
근데 아가 옮겨다주신 분이 호수는 모르시나요??
집안까지 옮겨주신게 아니셨나봐요..ㅠㅜ
12067 2017-01-05 17:51:59 33
(급)치즈찾고있는데 시간이많이없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7/01/05 17:21:27
고다에 글 올렸을때..
고다분 남자친구분이 근처 살아서 한바퀴 돌아봤는데.
아이들 숨을 곳이 너무 많다하셨었는데..
정말 많네요..
치즈가 작성자님 목소리 듣고 나타나줘야할텐데..

그리고 여섯글자로끝님.
착한척 하실거였으면 적어도 잠수는 타지 말았어야죠.
메일 구글링 해보니 20대 남자분같던데.(정확한건 아니고 그냥 추측..입니다)
눈팅만 하지말고 좀 나타나봐요.
12066 2017-01-05 17:33:07 0
미샤매장 (죽전이마트점) 은 물건 팔기 싫은가 봅니다. [새창]
2017/01/03 11:59:27
음..글쎄요. 저는 어느정도 공감가요.
직원분 응대에 따라 같은 행동이라도 반응이 달라요.
저는 더샘에서 느꼇었는데요.

거긴 평소에도 직원들이 손님 옆에 딱 붙어 마크하면서, 직원들은 무표정에 '아~ 네.' 이런 스타일로 대답하고..
주인은 부담스럽게 물건 구매 유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잘 안 가는데, 어제 친구가 컨실러 필요하대서 하나 구매하러 갔었는데.
오늘도 무표정에 딱딱...그리고 저희말고 다른 손님이 더 들어오니, 매장 끝 정중앙에 서서 꼭 감시하는것 마냥 지켜보더군요.
그런 의도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랑 친구는 그렇게 느꼈구요.
친구가 물건 집자마자 바로 물건 정리하는데..
흐트러진거 정리하는거죠. 근데 앞서 모든 행동들때매 그 사람의 별거 아닌 행동마저 안 좋게 느껴지는거라고 생각해요.

제 친구야 바로 구매 하는 거였지만,
작성자분은 고르는 도중 도중 그런 행동을 보였던거라...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생각해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마트 미샤에서 그런적 있어요. 테스트 하고 물건 고르는 와중에도 자꾸 테스터랑 물건 정리....
부담스럽더라구요.. 함부러 테스터하기가...

아, 그리고 더샘은 옆 동네에 더 넓은 매장이 새로 생겼는데.
세일 기간에 우연히 갔는데, 언니가 웃는얼굴에 부담스럽지도 않게 응대해주시더라구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위에 매장과 달리 비싼제품보다는 제가 맞는 필요한 제품 추천해주셨구요.
세일 기간인데, 샘플에 폼클까지 막 주시길래.. " 언니 왜케 많이 주세요..;"
라니까 신규 오픈이라서 주신다며 그날 같이간 다른 친구까지 샘플 팍팍 챙겨주시더라구요;

샘플이야기가 나왔지만, 샘플을 많이 줘서 서비스가 좋은게 아니라...(저 어차피 샘플 잘 안 쓰는...)
말한마디, 미소 한번에 만족하고 나오는것 같아요.
12065 2017-01-05 16:49:57 9
??? : 갑자가 의자에 앉으라니... 무슨 일있어? [새창]
2017/01/05 14:38:52
꾸미기를 처음으로 꺼버렸습니다..
근데..끄기전에 사모님이 보는 바람에..당황....아..
(사모님이랑 자주 짤방 구경해서 노는건 괜차는데...아...)
12064 2017-01-04 22:10:54 5
치즈어매입니다. 치즈 찾으러 수원가는길입니다!! [새창]
2017/01/04 17:19:08
하 그깟 고양이..
왜 키울려고 했냐 ...욕이 바가지로 나오네요 진짜..
일 더 커지기전에 제대로 협조나 했으면..ㅎㅎ
12063 2017-01-04 14:48:09 0
[새창]
아버지가 알러지라면..진짜 급하긴 급하네요.

그래도 지금 오유에 몽이 뭉이, 그리고 오늘 올라온 용인에 치즈냥이 등...
그런 경우가 생겨서 보내고도 죄책감 들 수 있으니..
정말 꼼꼼히 보시고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인연이 닿으면 다 가긴 하더라구요. 이렇게 이쁘고 어린 아가들은요.
12062 2017-01-04 14:43:55 15
몽이야 뭉이야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새창]
2017/01/04 11:56:45
애커가 설마..싶지만서도 아니다라고도 말 못 하겠더라구요.
저희 아가 떠날때도 했었는데..
저만 아는걸 콕콕 말씀하시더라구요.
좀 놀랬어요. 많이 위안이 되었구요.
몽이는 편안하다니 다행이고, 뭉이는 지금처럼 행복했음 좋겠네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이렇게 마음 아파하는데..
그 사이코패스는 본인 걱정만 하고 있을것 같아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부디 그 죄값 달게 받고.

아이들은 평온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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