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511 2017-04-03 20:19:28 0
여드름짜고 피부착색된거에 효과본거 다 말해주쎄여ㅜㅜ [새창]
2017/04/03 19:42:22
이솔 호랑이랑 마데카성분이 들어간 크림류 쓰는데요.
확은 안니데 점점 좋아지는거 같아요!
12510 2017-04-01 01:15:51 21
닭꼬치 먹다가 취업한 썰 [새창]
2017/03/31 22:12:01
시무륙하지 마세요!
웃겼어요 ㅋㅋ 근데 유머자료가 아니라 유머글이 나았을거 같아요
12509 2017-03-31 23:24:42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메포 파우더를 살까 했는데..
컨실러를 사야하나..근데 또 유목민이라 하시니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ㅠㅜ 정착하기 넘나 어렵네요
12508 2017-03-31 23:23:47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정..샘..물...(체크체크..)
ㅋㅋ그분껀 직접 사용법 배우고 싶어요..ㅋㅋ
12507 2017-03-31 23:22:54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오오.
알땀..안간지 오래되어서 고민되지만...
다크서클엔 제가 약하니 ㅠㅜ
한번 가보도록 할까여?! (팔랑 팔랑)
12506 2017-03-31 23:22:12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루나 평이 호불호가 있네요.
살아가보자님은 인생템 만나신것 같이 부러워요!!
주말에 올영가서 테스트 한번 해봐야겠네요
12505 2017-03-31 23:21:24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핫..이니고님 말씀대로..
클리오랑 핏미로 한번 갈아타볼까요?!
나스보다 저렴하니..
나스 두개 살거 하나만 사서 다른걸 더 지르는거져!!
12504 2017-03-31 23:20:35 0
컨실러 나스 말고 추천 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7/03/30 12:51:13
저 언니께 있어서 써봤는데 사실 기억이 안 나요 ㅋㅋ
나스가 좀 더 촉촉한 느낌?!
혹시 색상은 어떤걸로 쓰셨오요??
12503 2017-03-31 23:09:52 23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애초에 배고파서.
쓰레기봉투를 뜯지..걔네도 코가 있고 입이 있는데..
쓰레기봉투를 재미로 뜯나요..

저희 마당에 이놈들은 사료만 먹더니 생선도 구운거 아님 안 먹어요...
얘들도 입 고급화 되어요..
아주..어이없음...
12502 2017-03-31 23:05:22 10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생태계 악영향..
TNR의 문제.
라고만 말씀하시지 말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신다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요?
12501 2017-03-31 23:03:18 15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저희 동네는 다소 동물들에게 우호적인 분들이 많은건지.
고양이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쓰레기봉투 뜯기는 경우가 잘 없어요.
저희집 쓰레기봉투 멀쩡한거보고 신기해하며 지나가시는 분도 많구요.
그로인해 밥 주기 시작하신 분도 있구요

물론 문제가 없을 순 없고 싫어하시는 분 있으리라 믿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죄송스럽지만. 아직까지 몇년째 딱히 말 들어본적은 없었어요.
12500 2017-03-31 22:59:47 21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저는 마당에서 길냥이 사비로 중성화하여 돌보는 사람입니다.
적어도 밥을 준 이후로는 저희집에선 쓰레기봉투가 뜯기는 일은 없었어요.
가끔 바깥에 길냥이가 와서 족발뼈 뜯은적은 있습니다.

또한 Tnr은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데.
아이들이 임신하지 않고 개체수가 늘지 않았다면 효과가 있는것 아닐까요.
물론 버려지고 태어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그것마저 하지 않았다면 더 늘어났을거구요.

다른 의문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알려주셔야 이런 문제가 있구나 알아야 더 좋은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요?
12499 2017-03-31 22:56:31 41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옛날에야 산과들이 있고 토끼같은 작은 짐승들이 뛰어다녔지만.
지금은 뭐 그런게 있나요..
아님 닭이라도 키우는 집이 있나요..쥐가 있나요.

음식물 쓰레기뿐인데.
그것마저 따로 수거하죠..
배고파 죽은 아이들 보면 배에 비닐. 쓰레기. 흙뿐이예요.

밥 주지 말란건 굶어죽으란거예요.
도심속에선 자연적인건 사실 힘들다고 봐요.
버려진 떠돌이 개들 보세요.
먹을게 없어 떠돌면서 사람 급습 하잖아요.

차라리 나라에서 관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하고.
TNR도 제대로 하여 공존 할 수 있는 사회가 왔으먼 좋겠어요.
12498 2017-03-31 22:51:38 13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선진국을 생각하신다면.
독일에 < 티어하임 > 검색해보세요.
그정도는 되어야 선진국 아닐까요?

일체 일반 분양 못 하고 모든 입양은 나라에서 관리하는 보호소에서만.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동물에기 책도 읽어줘요.
선진국이 동물복지는 훨씬 대단해요..
12497 2017-03-31 22:49:43 24
마포구에 길냥이들 급식소 생김.jpg [새창]
2017/03/31 18:10:35
대부분의 큰 도시들은 이미 TNR 사업 추진중입니다.
저희 도시만 해도 TNR을 시행 중이기에 보호소에는 고양이를 일체 받지 않습니다.
서울이라면 저희동네보다 훨 잘 되어 있겠죠.

그리고 전 쓰레기봉지를 뜯게 만들어 주민들이 불편한것 보다는.
차라리 저렇게 급식소를 만들고 TNR을 하여 깨끗이 관리하는게 낫다 생각해요.

어제도 먹을것도 없는 쓰레기 봉지 뜯는 고양이 보고 짠하기도 했고.
집주인분이 받을 스트레스도 걱정되더군요.

혼자사는 지구 아니고. 공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은것 아닌가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1 112 113 114 1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