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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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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6 2017-04-07 23:48:08 0
이제 정말 정든 우리집을 떠나는 게 맞나... [새창]
2017/04/07 22:02:01
블투 키보드가 필요해 친구꺼 빌려쓰던 차였어요.
거기다 피카츄 덕후인 저는....
여기에 줄을 안 설 수가 없네요!!
오늘 모셔온 우리 피카츄도 살짝 자랑해여 //ㅅ//)
..그냥 귀여운건 나눠 보고 싶어서요..♡

12525 2017-04-07 16:46:00 0
후기) 더블웨어 & 퓨처리스트 & VDL 퍼팩팅래스트 파데 [새창]
2017/04/07 11:44:39
저는 21호 누렁이인데.
더블웨어 쿨바닐라, 퓨처리스트 쿨바닐라
VDL 퍼펙트래스팅 A02(핑베), V02(옐베) 쓰고 있어요.

VDL V02 쓰다가 제 피부엔 노래서 A02 구매 후 섞어 썼는데, 이것도 색상 너무 이뻐요.
덥웨 없을땐 두개 섞어 쓰고, 이후에는 덥웨+그때 그때 섞어써요.

제가 보는 눈이 없어서 작성자님 처럼 세세한건 모르겠는데..
누런끼가 VDL 두가지보다 더블웨어 쿨바닐라가 더 노래서. 퓨처도 쿨바 샀는데. 요 조합도 무난하니 이뿌지만.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으면 작성자님 말 처럼 VDL 섞는게 이쁜거 같고.
퓨처는 덜 건조한것 같아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12524 2017-04-07 14:05:04 1
[새창]
저 마데카랑 갈락이랑 프로폴리스욤 ㅋ
화장품때매 뒤집어져서 고생한 피부가 조금씩 돌아오고 있어요.
12523 2017-04-07 10:02:21 24
반려견을 망치는 행동들 [새창]
2017/04/06 11:02:09
우리집 고양이도 같은 훈육방법으로 애들을 키웠지만.
첫 고양이는 세상에 내려온 천사였고.
지금 곁에 있는 아이는 세상에 내려온 악마인듯..개샛..아니 냥쒯키...
12522 2017-04-07 10:01:09 37
반려견을 망치는 행동들 [새창]
2017/04/06 11:02:09
이웅종소장님은 애완동물로서 주인에게 복종하는 법을 가르치시는거고.
강형욱훈련사님은 반려동물로서 바라보는것 같아요.
물론 두분다 동물을 가족으로서 애정을 가지고 계시겠지만요 ㅎ
교사들. 부모들의 교육방법이 다르듯이요.
그래도 요즘 선호하는 스타일은 강형욱훈련사님 쪽인거 같아요.
12521 2017-04-06 22:53:29 9
[새창]
똥꼬 그루밍?!
12520 2017-04-06 22:53:07 3
냥이를 두고 혼자 튀다니....(후기) [새창]
2017/04/06 18:48:13
동물도 자기 주인 알아보는데..
제 지인은 두번 버려진 아이 데려와서 3년을 고생했는데..ㅠㅠ
야이 애 좀 버릴거면 키우지 말라고..
12519 2017-04-06 22:51:36 21
냥이를 두고 혼자 튀다니....(후기) [새창]
2017/04/06 18:48:13
뭐야..고양이 씻기지도 않은것 같은데요..
첫번째 사진에 쉬는 중인데도..
등에 털이 갈라진게 떡짐이 보이네요.
물론 고양이는 자주 씻기지 않아도 되고 뭐 안 씻기는 분도 계시지만.
털 떡지면 씻기는 저로서는 그냥 그게 먼저 보이네여.
쉽게 버린거에 그거까지 보이니 참 관리 안 했단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12518 2017-04-05 12:29:03 1
살이 찌면 은근 가족들에게 더 상처받는 거 같아요 [새창]
2017/04/05 04:30:49
전 엄마가 너 다이어트 좀 해야지 않겠냐 그러시면,
'엄마 스트레스 받으면 더 먹어서 더 찌거든? 그냥 냅둬~' 라고 그랬었는데요.

정말로 스트레스 주시는건 오히려 살찌라고 부추기는것 같아요.
누구는 열받아서 살 뺀다는데, 그건 그 사람 이야기 아닌가요? 내가 그랬음 벌써 살 뺐지.
(저희 어머닌 빼라 해놓고 치킨 사주시는..그런 분...///)

남이 백날 빼라마라 해봐야, 내가 맘 먹고 재미를 붙여야 빠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말로 스트레스 주시는 부모님들 보면 답답하더라구요.

'살 빼라!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 라고 하시지 말고. 좀 많이 걸어서 오늘 1킬로가 빠졌다라고 말하면.
'오구오구 잘 했네!' 라고 해주는게 백배 도움 되는거 같아요.
제가 저희 엄마한테 부탁한게 그거였거든요. 하찮은거라도 칭찬해달라고. 그게 더 큰 도움 되는거 같구요.

디스크가 있으시면 재활운동 하시면 되죠.
저희 어머니도 디스크때문에 재활운동센터 다니세요. 트레이너가 좋아지면 다이어트로 목적을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재활GX)
저도 요즘 무릎 아파서 웨이트, 유산소를 줄이고 헬스장에서 트레이너가 알려준 무릎 재활운동, 골반교정 운동 하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말하신건 격한 운동을 말하시는것 같은데..요가나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재활운동을 찾아보시면 될것 같아요.
12517 2017-04-05 09:13:57 12
그 족발집 근황.haeja [새창]
2017/04/05 00:07:19
취소하면 패널티있다니까..
그냥 다음에 여유롭단 글 뜨면 주문하는걸로 해여!!!
전 그래서 참고 있다능!!
12516 2017-04-04 22:49:23 127
[새창]
내가 인지 못 하는 상태에서 누군가 나를 찍는다면 상당히 불쾌하지 않나요?
12515 2017-04-04 22:46:38 2
레스토랑 알바 밥 2편 [새창]
2017/04/04 17:17:23
어디예요?? 저녁 알바 필요없어요??
12514 2017-04-04 21:33:38 0
[새창]
저는 아이라인 위에 살짝 덮어 그려줘요 ㅋ
아이라인 처럼. 그럼 괜츦더라구요
12513 2017-04-04 12:32:15 0
나도 화장품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 나도 화장 좋아하는데 나도 [새창]
2017/04/04 12:16:29
헛....저도 신청해보아요=ㅅ=/
12512 2017-04-03 22:00:30 0
유럽여행 20일하고 느낌점&팁 [새창]
2017/04/02 21:06:52
영국 입국심사가 쉬운거였군요!
몇년전에 영국 입국심사때 신입직원과 사수로 보이눈 분 앞에서.
영어를 못 해서 어버버 거렸어요.
그러고는 영어 못 해서 미안하다 ㅠㅡ 이랬더니.
본인도 신입이라서 잘 못 한다 괜찮다. 이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영국 되게 친절하구나 했는데..
쉬운편이었구나!!

근데 사우스코리아에서 왔다니까..
김씨네가 북인지 남인지 직원들끼리 물어보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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