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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거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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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05-10-12 15:14:26 27
정말 멋있는 우주사진 모음 (스크롤 주의) [새창]
2006/02/14 19:55:05
10.12

학교앞에서 설문조사하는사람 무안하게 그냥 말씹고 걸어왔다.

예전에는 미안해서라도 해주고 왔는데 이젠 그런거 없다-나말고 할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204 2005-10-11 20:16:13 3
royalsflush 라는 인간이 행하고 있는 미친짓.. [새창]
2005/10/11 20:10:33
낚시를 위해 나라도 버린 씨발년
203 2005-10-09 14:13:00 1
구글도 한글날을 축하해 주는군요~ [새창]
2005/10/09 14:02:22
안타깝게도 영문사이트는 그대로더군요..
202 2005-10-09 13:45:04 1
신시티 [새창]
2006/08/30 13:16:24
324마리까지 잡았소

...시간만 있으면 무한으로 할수있소
201 2005-10-09 13:45:04 1
신시티 [새창]
2005/10/08 18:23:15
324마리까지 잡았소

...시간만 있으면 무한으로 할수있소
200 2005-10-08 18:42:24 2
[새창]
한낮에는 저렇게 생겨요..
199 2005-10-08 16:08:15 0
[새창]
어차피 몇년내로 폐쇄될텐데..
198 2005-10-08 16:08:15 0
프루나 곧ㅎ유 [새창]
2005/10/08 19:31:23
어차피 몇년내로 폐쇄될텐데..
197 2005-09-29 15:33:51 0
시공의 미스테리 업데이트판입니다... [새창]
2005/10/07 16:18:11
제목보는순간 14탄 나온줄알고 좋아했다 제길
196 2005-09-29 15:33:51 0
시공의 미스테리 업데이트판입니다... [새창]
2005/09/28 22:31:10
제목보는순간 14탄 나온줄알고 좋아했다 제길
195 2005-09-29 15:21:49 26
정말 멋있는 우주사진 모음 (스크롤 주의) [새창]
2006/02/14 19:55:05
9.29

생각해본결과- 그냥 이 일은 관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담임을 본 이후로 근 며칠간 바뀐건 없었다.

내가 본게 담임인지 아닌지는 일단 패스하고, 이걸 알리면 뭐가 바뀌냔 말이다.

무엇보다 나는 피곤하다 나는
194 2005-09-27 17:26:04 25
정말 멋있는 우주사진 모음 (스크롤 주의) [새창]
2006/02/14 19:55:05
9.27

어젯밤에 이상한 꿈을 꿨다-거의 한달간 안나오던 담임이 학교를 걸어다니는걸 보는 꿈이었다.

..그냥 꿈인줄 알았다. 요즘에 정신이 멍해서 꿈이랑 현실이랑 자주 헷갈린다.

때문에 학교 끝날때까지 어제일에 관해 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과학선생은 언제나 그렇듯이 뇌가 없는듯한 말투를 구현했고, 사회선생도 언제나 그렇듯이 미칠듯한 강의를 했다. 담임도 한달간 그랬듯이 나오지 않았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스타했다. 좀 하다가 여길 온거다-

꿈은 아니구나.

..그럼 뭐지?
193 2005-09-26 21:44:22 27
정말 멋있는 우주사진 모음 (스크롤 주의) [새창]
2006/02/14 19:55:05
게시판에 글로 올리려고 생각했다가 말았다..

여름은 지났다. 이슈가 될리없다..따위 일단 집어치우고

무엇보다 이런걸-중3이 밤에 학교갔다가 한달동안 안나오던 담임이 등에 피같은거(사실 피라고보기에는 너무 끈적해보였다) 묻히고 위로 걸어올라간걸 봤다는걸-믿는게 이상한거다.

지금 방에 불 다켜놓고 음악 존나크게틀어놓고있다. 컴퓨터 책상 아래보기가 두렵다
192 2005-09-26 21:40:21 37
정말 멋있는 우주사진 모음 (스크롤 주의) [새창]
2006/02/14 19:55:05
아직까지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상태이기때문에 횡설수설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들어보라..

8시 25분경 내일까지 마쳐야 하는 수학프린트를 학교에 두고와서 나갔다

학교 뒷문은 닫지 않는다. 학기초 환경미화할때는 밤 11시 45분까지 남아봤으나 그때까지도 뒷문은 닫지않는다. 어쨌든간에 뒷문으로 들어갔다

교무실에서 열쇠가지고와서 4층 복도 맨왼쪽 3학년2반교실문열고 찾고 중앙현관쪽으로 내려갔다

..담임이 거기있었다. 대충 2층에서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거같았는데 거기서 올라가고있더라

'선생님?'하고 부르는데 대답이 없다. 학교에 늦은때까지 있던사람이라면 대개알다시피 교무실 있는층 빼고는 다 어둡다 불 안켜논다. 3층이 그렇다.

사실 이때까지는 별로 무섭다거나 그런느낌이 없었다. 사실 그런것보다는 거의 한달동안이나 학교에 안나와서 10시간 이상 느린 진도를 어떻게 채울거냐는질문을 먼저하려고했다.

따라 올라가는데 선생등에 묻은거보고 학교에서 도망치다시피나왔다

등에 (빛이 거의없어서 색깔은 못봤다) 바지쪽에서부터 위쪽으로 거꾸로 흐른모습의 검은 액체가 묻어있었다..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2층까지 거의 구르면서 내려왔다. 뒷문으로 빠져나오고 나서 그제서야 후회했다.. 왜 교무실이나 숙직실에 알리지 않았을까.

..내일 선생들한테 물어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지
191 2005-09-26 18:44: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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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도사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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