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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0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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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진대검/ 죄송 리플을지워바렸네요. 아는사람 만날까봐..근데 그냥 다시 써야겠음
그게 다른덴 어떤진 모르지만 제가있던곳은 행정지원과에서 각 과로 공익을 보내는데. 이사람이 각 과에있는 공익이 뭔일을 하는지 파악을 못하면 골치아프죠
새로온 사람은 제가있던데에 사람이 별필요 없다고 생각했는지 절대 안 보내줬음
그도그럴것이 명목상으로 제 업무는 '실내경비'였거든요.
하지만 현실은 그곳에서 할수있는 모든 기술적인 문제부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거짓말이 아니라 정망 그런 걸 했습니다..)까지 기상천외한 일들에
낮에는 심부름 밤에는 순찰을 돌아야했음
뭐.. 지나고나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