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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3: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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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02년 이맘때쯤에 달러멘디가 뚫훍거릴때부터 오유를 했는데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예전에도 그렇게 모범적이라고 할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문희준이 입에 담을수없는 쌍욕을 먹으며 겁나 까이고.. 저도 두번정도 떠났다가 돌아온 케이스인데요
그래도 여기 계속 있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그 콜로세움때문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면 '니랑 나랑 누가 맞는지 끝장을 보자!!' 라는 분위기..이건 안 바뀌거든요. 읋은 결과가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경험상 반반정도입니다만..) 피곤하기도 하지만 다른데서는 이런 싸움판 자체가 안 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