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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0 2016-03-14 16:15:15 5
바둑계 3대 퇴근짤 [새창]
2016/03/14 16:06:40
첫짤 왜 환장하는거죠??
3669 2016-03-14 09:11:55 0
위상 증명 문제 질문 [새창]
2016/03/13 21:31:44
3번은 t가 이미 위상입니다. 위상 t가 Discrete 임을 보여야 하는 문제이므로 위상의 성질을 이용하면서 모든 subset이 위상의 원소임을 보이는 문제에요.
3668 2016-03-14 01:32:38 1
위상 증명 문제 질문 [새창]
2016/03/13 21:31:44
3번. 임의의 finite set 도 토폴로지에 포함되는지 보이면 되겠죠. 그런데 토폴로지 정의를 생각했을때 이것과 임의의 원소 a에 대하여 {a}가 토폴로지에 포함된다는 필요충분조건입니다.

뭐 방법이 여러개 있겠지만, a를 포함하는 infinite set을 하나 찾아서, 거기서 a를 뺀 집합을 두개의 infinite set으로 쪼갤수 있습니다. (생각보단 쉽게 됩니다.. 힌트 : X가 무한집합이므로 countable set을 subset으로 가지겠죠)

각각에 a를 추가하고 교집합을 취하면 {a}가 됩니다.

참쉽죠?
3667 2016-03-14 00:59:53 1
위상 증명 문제 질문 [새창]
2016/03/13 21:31:44
1,2번의 경우...토폴로지임을 증명하여라. 라는 문제에서 기계적으로 무조건 쓰이는 진행이 있습니다. 일단 그걸 써보시고 어디에서 막히는지 알려주세요.
3666 2016-03-13 19:04:38 9
대국 마치고 나가는 이세돌 [새창]
2016/03/13 18:24:14
진짜로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기도 해서 당신의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줄게요.

얼굴이 까만 사람한테 '움파룸파족 흑인처럼 생겼네' 라고 말하면 이건 비하입니까 아닙니까?

이걸 비하라고 생각하면 움파룸파족에 대해서 비하하는 겁니까? 흑인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
3665 2016-03-13 18:05:09 20
이제 기자들 해외에서 할 질문 추가 [새창]
2016/03/13 17:58:56

으으으아아아아악!!!!!
3664 2016-03-13 17:59:24 14
[새창]


3663 2016-03-13 01:35:08 0
알파고하니까 예전에 바다장기 생각나요 [새창]
2016/03/13 01:33:10
그거 계산시간을 조절할 수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제가 99년도에 산 셀러론으로 제한시간 최저로 둬본적이 있는데 그러면 할만합니다.ㅋㅋ
3662 2016-03-11 20:38:22 29
베스트간 CGV 가격차등제의 진실.jpg [새창]
2016/03/11 16:59:29
영화관 마스킹도 CGV가 안하기 시작했을때 메가박스랑 롯데시네마가 그딴걸 따라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메가박스 공식적으로는 차등요금 계획없다고 하지만 두고봐야 압니다..
3661 2016-03-11 19:19:55 1
안철수, "새누리 200석 넘으면 내가 책임지겠다" [새창]
2016/03/11 18:44:42
그래도 어느정도 머리는 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젠 말도 뇌에서 필터링이 안되고 나오나보네. 대체 자기가 무슨말을하고있는지는 아는건가 저게 뭔소리여.. 할복이라도 한단말인가?
3660 2016-03-10 00:28:16 0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커스텀 수냉 PC 조립기 [새창]
2016/03/09 22:59:44
맙소사...........
3659 2016-03-09 10:15:57 0
윈도우즈 업데이트가 느린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16/03/09 10:09:37
0퍼센트로 떠도 다운로드되고 있는 겁니다. 하드 용량을 확인해보시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3658 2016-03-08 02:25:41 0
[새창]
하긴 요즘에 날라다니면서 똥싸는 gif 올리면 보류로가지 베스트를가진않겠져
3657 2016-03-08 02:24:40 3
[새창]
오유에도 서너번은 베스트올라온 만화인데.. 잔인성때문인지 반대먹는모습을 보니 시대가 참 많이바뀌었다는걸느끼네여
3656 2016-03-06 00:07:31 5
[스압] 이 페이지를 보려면, 프레임을 볼 수 있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새창]
2016/03/05 02:50:19
4. 글의 모티브.

믿기 힘드시겠지만 진짜 초딩의 공포소설을 읽은것이 계기입니다.

기억하는 분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07년~09년 사이, 오후경에 자유게시판에 공포 1,2,3,4,5 라는 제목으로 글이 다섯개가 올라왔습니다.

글 수준은 진짜 저정도입니다. 거의 알아보는것도 힘들었죠. 그런데 중간에 '밤이되면 밖에서 망치뚜들기는소리가 났다' 라는 표현이 나왔는데, 읽다보니 기분이 묘해지더군요.

글이 빠른속도로 보류로 갔기에 지금은 아마 안 남아있을겁니다. (다섯번째 글이 올라오기도 전에 첫번째 글이 보류로 갈 정도였으니까요)

제가 또한 주목한것 중 하나는.. 그 때 글을 해석하는 사람이 몇분 계셨다는 겁니다.

이개 대체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도 확실하지 않았는데.. 해석을 읽다보니 모든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그럴듯해지더군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이야기엔 그때 기억의 영향을 받은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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