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팬지 대장!
키: 2m 30cm
몸무게: 150kg
현자느낌의 무장예티같은 설정으로 털은 회백색 피부는 검은색
북부 극지방 고원 분지의 혹독한 자연에서 살아가는 종족으로 마나가 부족하고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만큼 마법적 능력은 없지만 육체와 자연의 섭리에 따른 지혜는 뛰어나다. 극지에 떨어진 운철을 용암지대와 달빛으로 벼려낸 3m 길이의 헌팅스피어를 무기로 사용하며 극지 메머드와 얼음뱀 가죽으로 엮은 털갑옷을 입고 있었다. 남부로 내려오며 이종족의 장비를 특유의 손재주로 다시 엮어내며 자신의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 더워서... 순리의 균열로 영혼이 잠드는 용암지대가 식어가고 하늘에 비치는 영계의 그림자가 일그러지고 있어, 섭리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하늘의 그림자가 지는 곳을 향하여 여행을 하고있다. 이 여행을 떠난 일족은 여러명이며 모두 자신이 따르는 별을 따라 다른 길을 통해 하늘의 그림자를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