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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07: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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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철도 민영화만 화제가 되고있어서 그렇지 기존의 고속도로 민영화 등 민영화의 마수는 이전부터 이어지고 있는겁니다...
우리가 생활하며 이거 왜이리 비싸라는 말이 나오는 곳은 다 민자투자가 들어가있죠...
이명박은 과거부터 사업으로 해먹는방법을 잘 알고있어서 모르게모르게 야금야금 해먹었다면, (BBK로 이명박과 다스는 아주 유명해졌죠... 아직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만 이지만...)
지금 정권에서는 잘 알지도 못하고 문제가 많이 생기니까 해먹을 수 있을 때 빨리 해쳐먹으려고 밀어붙히다가 크게 부딫혀 화제가 되고 있는거죠...
민영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어있었습니다.
차근차근 우리의 터전을 앗아가고 있기에 철도나 가스와 같은 직접적인 부분까지 온거죠.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