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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4: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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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바람// 적어도 무슬림이 있어서 날 사고는 안나겠죠.
이미 이슬람 문화권 난민으로 인한 문제는 다른 나라들의 이슬람 문화권 이주자들이 스스로 증명해줬는데요.
난민 문제가 불거졌을때도, 그냥 난민이어서 그렇게 문제가 된게 아니라 그 난민이 무슬림이어서 더 문제가 되었던겁니다.
문화국이 무슨 각국의 문화 가져다가 다 일렬로 세워두고 인정하면 문화국이 되는줄 아십니까.
문화라는거 자체가 사람 사는 방법이고, 당연히 자신만의 문화를 고집하면 더불어 살기 어려운 문화가 많습니다.
특히 무슬림의 문화는 '문화'가 아니라 '종교'에요.
여긴 대한민국이구요, 타 문화권 사람이 이주해서 살아가려면 당연히 자신의 문화를 어느정도 누그러뜨리고 그들의 새 터전인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적응해야 맞는거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들도 타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부분도 생기겠죠.
물론 무슬림중에도 그냥 할랄이나 강제적인 신앙에 가까운 문화는 신경 안쓰고 잘먹고 잘 적응해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모든 무슬림을 나쁘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명백히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거고 무슬림은 문화적 차이가 현격하여 그 비율이 높은 것일 뿐이에요.
대부분의 난민과 관련된 문제는 빈곤이나 학습수준, 평균 치안의 차이에 따른 적응의 문제가 다뤄지는데, 무슬림의 경우에는 '종교'로 인한 '범죄'나 타인에게 '종교'를 강제하려는 문제가 꼭 나와요.
본문은 우리나라에 훌륭하게 적응하고 있는 난민의 모범사례고, 적응 못하고 주변에 민폐 끼치면서 튕겨나가는 난민은 스스로 튕겨나가는거지 무슨 종교의 자유니 문화국이니 하면서 못받아들인다고 잘 살고있는 사람들을 못된사람으로 만듭니까.
인권과 자유 부르짖으면서 애먼 사람들 머리 두드리고 다니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