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되지 않았다고 사표가 되는게 아닙니다. 투표는 결과야 어떻든 유권자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고, 오늘 그들이 바짝 긴장해 결집했던만큼 앞으로도 절대 쉽지않은것을 알고 서서히 와해되어갈겁니다. 그들의 힘이 약해지면 어떤 분탕 관종 조작질을 해도 보호받는다고 생각하던 구시대의 잔재들이 서서히 몸을 사리며 뽑혀나갈거고 그렇게 시대가 바뀔겁니다. 시대를 바꾸는 한표 한표를 소중히 합시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입니다. 주인이면 그냥 권한이 생긴게 아니라 책임도 있죠. 참된 민주주의, 참된 국가의 주인이라면 당연히 내가 정확히 알고 제대로 나아가기 위해 책임을 가지고 노력해야합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대감집 소작을 살던 시대의 노인들도 많지요.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살거나 떠나야 하는것은 아닐겁니다. 어느쪽으로 영향을 주었건 지금 이 시대를 만들어온 구성원이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계속 흐르면 스스로 참된 주인이 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시대가 올 겁니다.
영점 표적지 쏘는데 "전쟁에서"라는 단서가 왜 필요한가요. 목표에 대해 조준 사격을 했을 때 조준과 총신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건데... 2번은 영점 못잡고, 저대로 계속 사격해야하고 100사로 200사로에서는 개판칩니다. 1번은 영점 잡으면 만발이구요. 전쟁에서 조준사격할 기회나 담력이 존재하는지, 이동사격에 대한 대응을 얼마나 잘하는지는 저걸로 측정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