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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2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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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뿌리깊은 지역감정이 박힌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대이고, 그 사람들에게 배움을 이어가는 일부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그에 신경질적일 수도 있는 반감이 생긴 사람들이 주된 세대가 되었구요.
한번 조장된 지역감정의 영향이 없어지는데는 바른 길을 걸어도 몇세대가 필요할 겁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길을 가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그것과 별개로 가입하자마자 유게에 시사성 짙은 주제를 쓰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공에 기분나빠마시고, 잘 적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