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ESL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9-15
방문횟수 : 219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7 2013-06-21 09:25:23 0
닉네임 다 그렸어요!! [새창]
2013/06/19 22:57:19
힝 저도 (ㅠㅂㅠ)
366 2013-06-20 03:10:05 0
닉네임 무료로 감정해드릴께요. [새창]
2013/06/18 18:19:21
저도욘
365 2013-06-20 02:13:35 0
닉네임 그리기 다들 질렸을 꺼야 [새창]
2013/06/19 02:38:35
우왕 저도 탑승
364 2013-06-18 09:15:59 0
창문으로 모르는 사람의 손이 들어 왔다고 글쓴이 입니다 [새창]
2013/06/18 08:02:18
아 어차피 저 폰은 전송 기능만 하는 거라 만약에 밖에서 위헙적인 행동을 한다고 해도
전 집안에서나 밖에서 실시간으로 감시 할 수 있기 때문에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카메라가 작동 하는 것을 모르게 하는게 낫겠단 생각도 드네요
조언 감사해요 몰래 카메라처럼 설치 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 볼게요
363 2013-06-18 07:36:26 0
닉네임써주는게 대센가본데 [새창]
2013/06/18 03:03:34
출발!
362 2013-06-17 10:24:49 0
창문으로 모르는 사람의 손이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3/06/17 07:13:41
일단 위급상황에 바로 112/119 신고가 가능한 어플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도어 경보기도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되네요...
아침에 비상계단 쪽에 가보니 음료수 켄이랑 담배 꽁초들이 또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건물 사는 사람이 아닌 것 같은 게 담배를 태우기 위해서 5층 비상구 쪽을 이용 할 만한 거주자가 구조적으로 없다는 겁니다
3층도 원룸이긴 하지만 3층에서 일부러 5층까지 걸어 올라와서 음료를 마시거나 담배를 태울 이유가 없고
3층 복도 끝에 넓은 마당처럼 평상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으니 더더욱 올라올 필요가 없는거죠
아 그리고 본문에 빼먹고 안적은 게 있는데 복도에 소화전이 있는데
불이 나지 않았는데도 불이 난 것 처럼 비상벨이 울린적이 한달 사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관리실에 전화로 확인을 했을 뿐 나가서 확인 한다던가 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구요
특별한 피해 상황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에 연락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새벽에도 경찰에 신고를 할까 하다가 경비아저씨께 먼저 전화를 드린거구요...
위치적으로 봤을 때는 근처에 경찰서가 가까이 있긴 합니다
361 2013-06-17 10:24:49 1
창문으로 모르는 사람의 손이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3/06/17 14:17:25
일단 위급상황에 바로 112/119 신고가 가능한 어플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도어 경보기도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되네요...
아침에 비상계단 쪽에 가보니 음료수 켄이랑 담배 꽁초들이 또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건물 사는 사람이 아닌 것 같은 게 담배를 태우기 위해서 5층 비상구 쪽을 이용 할 만한 거주자가 구조적으로 없다는 겁니다
3층도 원룸이긴 하지만 3층에서 일부러 5층까지 걸어 올라와서 음료를 마시거나 담배를 태울 이유가 없고
3층 복도 끝에 넓은 마당처럼 평상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으니 더더욱 올라올 필요가 없는거죠
아 그리고 본문에 빼먹고 안적은 게 있는데 복도에 소화전이 있는데
불이 나지 않았는데도 불이 난 것 처럼 비상벨이 울린적이 한달 사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관리실에 전화로 확인을 했을 뿐 나가서 확인 한다던가 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구요
특별한 피해 상황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에 연락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새벽에도 경찰에 신고를 할까 하다가 경비아저씨께 먼저 전화를 드린거구요...
위치적으로 봤을 때는 근처에 경찰서가 가까이 있긴 합니다
360 2013-06-17 07:44:21 2
창문으로 모르는 사람의 손이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3/06/17 07:13:41
3초간지옥 /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놀랐습니다
경비실에 전화하는 것도 손이 떨려서 한참이나 걸렸구요
경고음이 나는 방범 용품은 한번 알아 봐야 겠네요
크고아름다움 /
제가 나이도 있고 친구와 같이 살 상황이 안돼요...
359 2013-06-17 07:44:21 7
창문으로 모르는 사람의 손이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3/06/17 14:17:25
3초간지옥 /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놀랐습니다
경비실에 전화하는 것도 손이 떨려서 한참이나 걸렸구요
경고음이 나는 방범 용품은 한번 알아 봐야 겠네요
크고아름다움 /
제가 나이도 있고 친구와 같이 살 상황이 안돼요...
358 2013-06-15 23:45:05 0
1시간 뒤면 생일도 끝 [새창]
2013/06/15 22:58:15
워 츄카츄카~

357 2013-06-15 18:44:57 0
오늘 불토의 메뉴는 속초 만석닭강정!! [새창]
2013/06/15 17:57:55
워 닭강정도 택배 배달이 되나 보내욘 신비하답 (ㅇㅂㅇ)
356 2013-06-14 01:02:54 2
에라모르겠다....에효 [새창]
2013/06/14 00:51:00
맛있겠다 (ㅠㅂㅠ)
355 2013-06-09 04:41:14 0
헤헤헤 술게분들 잘 드시고 계신가요 [새창]
2013/06/09 04:01:02
저도 잘 먹고 있쪄욘
354 2013-06-09 02:06:54 0
[새창]
찌니쿵 /
아 그렇쿠나... 근데 제가 며칠 전까지 족발을 줄기차게 먹어가꼬... 흑...
353 2013-06-09 02:05:39 1
지금 적는 글이 어쩜.. [새창]
2013/06/08 22:25:52
아까 꼬부기님과 카톡 했어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하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1 122 123 124 1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