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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2014-03-20 15:47:47 32
우리 가족은 이상해 [새창]
2014/03/20 10:34:04
이케 이케


664 2014-03-20 11:39:18 35
오늘 부모님이랑 동생까지 와서 대청소해주셨는데 좀 섭섭해요.. [새창]
2014/03/19 20:14:13
먼지 귀여운데... 불쌍한 먼지 칭구들... ㅠㅂㅠ

663 2014-03-20 09:35:54 5
너무화가남 [새창]
2014/03/19 21:10:05
자요~ 먹물 아이스크림!

660 2014-03-20 08:51:27 12
[새창]
본문과는 별개의 이야기지만 제 경우에는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공단 밀집 지역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이쪽으로 이사 오기 전에는 인종 차별적인 마인드가 없었습니다
외국인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마주친 적도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깐요
하지만 이사를 오고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부터는
동남아쪽 사람들만 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여럿이 몰려다니면서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노골적인 시선과 추파를 날리고
심지어 집 근처까지 따라와서 "아가씨 10만원 10만원~" 이딴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문론 대부분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묵묵히 힘들게 일해가며 착실히 생활하는 것도 잘 알고
몇몇 사람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색안경 끼고 보지 않으려 노력은 하지만
사람 속이야 겪어 보지 않고선 모르는 것이니
지나가다 마주치기라도 하면 겁부터 먹게 되고 피하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아무튼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를 많이 반성하게 되고 마음 한쪽이 무겁네요...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659 2014-03-20 08:04:18 0
불닭볶음면..... [새창]
2014/03/20 07:44:56
헐... 세상에... 말도 안 돼...

658 2014-03-19 05:37:53 6
부산 OO동 신점 보는 할머니 인터뷰 [펌] [새창]
2014/03/18 17:49:13
뒷 이야기가 더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원글이 오유에 있다고 하셨지만 오유의 글은 찾을 수가 없네요
위 글은 네이놈에 어떤분 블로그에 있었고 그분은 또 쭉빵에서 퍼왔다고 하시고...
엄청 돌고 돌았나 봐요;;
657 2014-03-19 05:33:08 27
부산 OO동 신점 보는 할머니 인터뷰 [펌] [새창]
2014/03/18 17:49:13
귀신은 존재하는가.
- 있다. 그런데 없다. 이말인즉 우리가 생각하는 눈코임 다달린 귀신은 없다.
그런데 분명 사람이 죽으면 혼백이라 는것이 있는데 혼은 죽은 자리에 남고
백은 우주로 자연으로 떠돈다.

그럼 원한을 가진 귀는 무엇인가.
- 그대로다. 가령 억울하게 사고를 당해 즉사한 사람. 이 자리엔 꼭 혼이 그곳에 붙들려 있다.
백은 원하는 곳으로 떠돈다. 이것이 현생의 모습 그대로. 나타날 때가 있다.
나같은 점받이 들에겐 그런 형태가 가끔 보인다.

귀신중에 좋은귀신 나쁜귀신 있나.
-대체로 조상귀신이 나쁜것들. 생전 못한걸 자손 괴롭혀 해하는것들이 많다.

이유는 무엇인가
- 생전에 깨닫지 못해서다.

무엇을 깨닫는다는 건가
-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 설령 억울이 죽어도 팔자인거. 죽음도 인생의 일부다.

할매는 귀신점 보는가? 그럼 귀신이 몸안에 오는가?
- 그건 무당이다. 난 빙의는 되는데 거진 백이 내 곁에서 속삭이듯. 내 눈에 이미지가
보인다.

귀신은 무조건 무서워해야 함?
- 100 명의 백이 있고 그 백명이 각각 죽고 묻힌 100군데 깃든 혼 중에 사람 해치려는건
2~3개 뿐이다. 이 들은 단지 존재를 몰라주니 헤꼬지 하는거지 해치려는게 아니다.
행여 혼백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 기가 쎄서 그런거다. 무서워 마라. 살아생전 인간들이다.

테레비보면 뭐 테마하고 하던데.
- 그거 잘못된거다. 쫒아낼려면 더 발악하는게 혼,백 이다.
달래줘야 된다.

할매는 귀신을 보니까 대화도 마니 하나?
- 내가 신당차리고 아침저녁 술올리는건 오다가다 갈 곳 못찾는 혼백들 위로 하는거.
그럼 그들도 편하고 나도 씌어 아플이 없다

귀신에게 덕을 푼다는 거 일반인도 가능하나.
- 큰 길가 4거리. 어두운 골목길, 공사터, 이곳엔 꼭 있다.
거기 술한잔 정성스레 뿌리는 것도 기도의 일종이다. 차 고사 지내는거랑 같다 보라

귀신이랑 친해 질 수 있나.
- 절대 친해지지 마라. 큰일난다. 내 대가 아닌 후손대에 큰일 치른다.

자살 한 사람. 사고사 당한 사람들은 원귀가 되나
- 원귀가 아니다. 단지 그 혼백들은 억울해서 하소연하는거다. 나쁜 귀신은 조상귀말고는
없다 봐라.

근데 테레비 보면 흉측한 모습으로 나오는데.
- 곱게 죽어야하는 이유가 그거다. 혼백은 죽은 그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거다.
니가 대가리 깨져 죽었다면 니 혼은 대가리 깨진 모습. 그 깨진 흉측한 니모습보고
넌 없는 고통 만들어내고 사람들한테 울부짖게 된다.
그래서 자살하지 말라는거다.

귀신들은 자신들이 귀신인지 아나.
- 모른다. 거의 100에 80은 지 죽은지 모른다.
알면 우주로 가든지 한다.

우주라니. 할매가 그러니 좀 신기하다.
- 사람 몸자체가 우주다. 책을 봐라.

할매님 공부 많이 하신것 같다.
- 43살에 신병 크게 앓고 절에 들어갔다. 그 때부터 13년을 책을 보았다.
그렇다고 내가 맞는것도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고 하니 말하는 거다.

그럼 지 죽은지 모르는 귀신은 뭐하나
-죽은 모습 그대로 혼과 백이 떠돈다. 우리네 일반이 말하는 소위 '귀신, 원귀'
영화에나오는 흉측한거. 그거다.

대구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그런거 보면 그자리에 많이 혼백이 있나.
- 함부로 입밖에 내지마라. 그 혼백들 전국을 떠돈다.
위령제. 아무 소용없다. 그 각기 사연이 얼마나 구구절절하나.

그게 무슨 말인가.
- 낮에도 혼백은 우리 사람들 행동,말 다 본다.
언놈이 술처먹고 가다가 대구에 사고로 죽은사람들 욕해봐라.
십중팔구 혼백이 해꼬지한다. 술먹고 가는데 차로로 밀든, 지갑잃어버리든..

착하게 살아야 겠다.
- 착하게 살면 길신들이 돕는다. 길가에 혼백들. 착할일 하면 그런 재수도 생긴다.

겁난다. 내 주변에 있다는게
- 지금 니 뒤에도 있다.

그게 누군가. 나쁜가?
- 걱정마라 어떤 할매인데 훗날 사고 날때나 돌봐줄 할매다.
(실제 고속도로서 3년 후 뒤에서 4중 추돌로 쳐박혔음. 내가 마티즈 탔었음.
차량 80% 파손. 정말 다행이 내가 엎드린 모양대로 찌그러져 타박상만 입었었음.
나 박은 트럭 기사 튀어져 나와 중상. 그 뒤 소나타 옆에 탄 사람 사망. 암튼 큰 사고였음)

돈마니 벌게 해주진 않나 ㅋㅋㅋㅋ
- 무엄하다. 입조심 해라.

종교이야기 좀 하겠다. 기독교,천주교,불교 에서도 귀신을 믿는 입장인듯.
하느님, 부처님의 차이가 뭐냐.
-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불교엔 귀신이 없다. 이건 내가 정확히 안다.
깨달음의 종교이다. 민간신앙과 인도의 신앙이 합쳐진거라 귀신의 존재가 나온다.
석가여래, 미륵불도 그렇다. 고타마시타르타 깨선 깨닫음을 얻으시고 현자가 되신거다.

고타마시타르타가 누구신가
- 너가 잘아는 부처님. 부처 라는 것은 형상이 없다. 신선처럼 날라가는게 아니다.
깨닫으면 그만큼 신선처럼 가벼워지는 걸 은유적으로 표현 한거.

그럼 할매도 산에서 깨닫음을 구하지 왜 내려왔는가.
- 난 내가 잘안다. 난 무식해서 연을 끊지 못한다.

그럼 기독교,천주교는.. 설명부탁.
-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하느님은 귀신의 대장이다. 엄청 기가 쎄다
잡귀가 아닌 신이다. 그래서 교회,천당 다니면 조상귀도 다 빠져나간다.

정말 하느님이 존재하는가.
- 존재 유무가 문제가 아니다. 세상 만인이 떠받들고 있다고 믿으면 그 믿음자체가
신을 존재케 한다.

뭔가 의미심장하다.
- 종교는 자기가 믿어서 자기에게 맞는게 제일이다.

이제 1시간이 좀 넘었다. 할매가 봤을때 내 미래는 어떨까.
- 31살부터 풀린다. 사업하지마라 망한다. 니가 생각하는 그게 전부가 아니다
난 이말말곤 할게없다.

잘산단 말인가?
- 욕심내지마라. 집한체 못가질 사람, 굻어죽을 사람도 많이 봤다.
50부터 이름떨친다. 30년간 공부 많이해라. 필시 크게 이름떨친다

암튼 귀신이란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할매님 감사하다.
- 어디가서 내가 한말일랑 말하되 그것말 말해줘라
겁내지말고 자연의 한부분. 너도나도 죽으면 혼백이고 우주다.
자살하면 엄청 고달파진다. 지옥으로 떨어진다는게 아니다.
자살한 귀들은 우주로 가지도 못하고...애달프다. 제발 자살은 말아라.

잘 알겠다. 과학자들이나 귀신을 안믿는 사람에게 한마디 하자면?
-믿기 싫은데 어쩌란 말이냐, 나도 혼백을 보지만 죽고나야 알겠제.
있다 없다가 중요 한게 아니라고 몇 번말하나. 우주의 순리대로 살다가면서
서로 아옹다옹 어불려 살아가는거. '돈,욕심' 때문에 사람 해치지 않고
서로 나누면서 사는거.. 돈 명예 권력, 다 부질없다.
많이 가진 사람들 죽으면 더 원귀가 될 가능성 크다. 아깝고 깨닫지 못했거든.
넌 그러지마라

고맙다. 마지막으로 할매 할말 있는가
-차나 한잔 더 해라. 사람들 많이 도와라. 술 많이 먹지마라
넌 술이 문제다. 술쳐먹고 헬렐레 거리고 다니면 생전 술좋아했던 혼백들이
친구하자고 해꼬지 한다. 농 아니다. 진짜다. 술쳐먹고 바다, 산에 가지마란
이야기가 농이 아니다.
656 2014-03-18 07:54:31 2
[힘내요] 유기견 보호소에 희망을 나눠주세요 [새창]
2014/03/17 13:42:18
후원완료~♥
655 2014-03-17 04:27:43 37
수많은 부녀자를 만들고 흑역사로 고통받게 만든 만화/애니 [새창]
2014/03/16 21:46:19
상디짜응 ♥ 조로짜응
654 2014-03-17 02:31:07 20
[새창]
http://www.youtube.com/watch?v=dDhHt7V4H-k
보니깐 쿠키는 이미 구워져 있는 것을 사용하고
크림만 종류별로 선택해서 정해진 패턴으로 크림을 쿠키위에 짜올리는 거네요
쿠키까지 창조해 낼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네요...
653 2014-03-16 13:24:34 3
이 냄새의 정체는 대체 뭐냥? [새창]
2014/03/16 0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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