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처럼 외모가 좀 날카롭고 차갑게 보이는 타입은 아니신지.. 저는 어릴 때부터 그런 소릴 무지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오해도 많이 받고 시비를 걸어오는 적도 많고... 진짜 나는 그런 게 아닌데 힘들더라구요 결국 오해받기 싫어서 미소 짓는 연습 많이 하고 평소에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살아요..;;;
참나... 진짜 별꼴이네... 내 때는 MT야 당연 가기 싫으면 안가는거고 (신입생들도 사정 있으면 안갈 수 있었음) 학창시절 추억의 꽃이라는 중고등학교 수학여행도 형편이 안 되면 안갔는데 거기다 일부 학급에서는 형편 어려운 애들 위해서 반애들이 자진해서 십시일반 걷어서 수학여행비 대신 내주는 미덕도 있었는데... 그놈에 대학교 MT가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안가면 벌금까지 내야 하나... 이런 글 볼 때마다 화난다 진짜...
온라인 게임 하다 보면 참 별별 일이 다있지만 기본적으로 젤 꼴보기 싫은게 광고창이나 전체창에 대놓고 "여자 모심" "여성 우대" "여자길원 구함" 이런 문구들임... 왜 여자를 딱 찍어서 길원을 받냐고 물어보면 남자끼리 있으면 칙칙하니깐 심심하니깐 이럽디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