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영국에서 설립된 앰네스티는 인권 탄압,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투옥 및 고문행위를 세계 여론에 고발해 정치범 석방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 인권단체다. 2011년 현재 150여 개국에서 3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아웅산 수치 여사, 오르한 파묵 등이 양심수로 선정된 바 있다.
김군(욕설 문자보낸 놈) 어머니가 올린 해명글 보고 납득하시는 분들은 글을 못읽으시나 -___________-
다 읽을 필요도 없어요. 도입부를 보세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내 자식만 잘못을 한게 아니라 그 딸내미도 잘못을 했을거라며 지 자식 감싸는 전형적인 치마바람 부모입니다.
어른 발길질에 애가 붕 떠서 날아갔다고 했는데 그렇게 날아갔는데 전치2주라구요? 소설을 쓰고 자빠졌네.
애가 잘못을 했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을해야지 무조건 지 자식 감싸기만 하는게 뭐가 부모입니까.
기사 내용 中
"인도네시아와 몰디브가 뉴세븐원더스 측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요구받고 사기라며 국내외 기자회견을 했다."
유네스코와 연관된 단체라고 말이 나오자 유네스코가 직접 자신들과는 관계 없는 단체라고 발표도 했구요.
인도네시아는 450억 요구를 받고 신뢰 없는 단체의 투표는 필요없다며 직접 후보 철회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발표는 '잠정'발표이며 2 - 3주 후에 '최종'발표가 납니다.
이 사이에 N7W는 후보 나라들에 돈을 요구할테구요..
만약 제주도에서 N7W가 주최하는 행사가 열린다면... 우리는 호구짓을 또 한번 했다는 소리가 됩니다.
1.뉴세븐원더스 재단은 공짜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가 차단된 아프리카와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들 전화번호로 국제전화비 수익을 챙기고 있음.
2.뉴세븐원더스 재단은 후보에 오른 나라들에게 비상식적인 금전 요구를 해서 잡음을 일으키고 있음.
3.인도네시아, 뉴세븐원더스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코모도섬을 세계7대경관 후보에서 공식 철회.
4.투표 결과와 관련된 어떠한 데이타도 공개 하지 않은 채 후보 별 최종 득표수도 알려주지 않고 7개 선정지를 발표 한다.
= 위키백과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7%EB%8C%80%EC%9E%90%EC%97%B0%EA%B2%BD%EA%B4%80#cite_not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