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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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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12-02-10 09:43:03 1
부산 짛하철 역에서 사라믈 구했습니다. [새창]
2012/02/10 09:37:10
시민상 받으세염.
부산시청에 글올려줌.
88 2012-02-10 09:41:16 13/15
관심있는데....jpg [새창]
2012/02/10 08:50:20
2PM이 노래 부르면서 옷 찢고 복근 보여주면 야생돌이고 오빠 최고면서
여자들이 그러면 성을 상품화한다 하고 아주 X같은 선비 납셨다.
87 2012-02-09 10:40:40 4/5
[새창]


늙지도 않은것들이..
86 2012-02-07 12:57:43 81
[bgm] 맘아이 해킹 대작전.jpg [새창]
2012/02/07 11:57:45
단지.. 로스트사가를 하고 싶었다잖아.... 시켜주지.....
지들이 적을 양산했네 시벌놈들.

프로세서 먹는거봐라 왠만한 게임 프로그램 돌리는 수준이네.
85 2012-01-30 10:23:46 0
아이언리거 아는사람 열명됨? [새창]
2012/01/30 10:21:43
운동회에서 줄다리기를 했는데..
애들이 이 만화 캐릭터 이름말하면서 힘을 달라고 소리지르면서 힘을 씀ㅋㅋㅋ
저도 삘받아서 등치큰애 이름말하고 당겼는데 이김ㅋㅋㅋㅋㅋ
84 2012-01-30 09:36:11 9
보아는 베오베 갔는데 윤하는 못가나?? [새창]
2012/01/30 09:10:33
윤하.. 하루 빨리 소속사 분쟁 깔끔히 마무리 되고 가수활동 하면 좋겠네요....
그놈의 돈이 뭔지 소속사 새끼들... 윤하 인간극장에서 봤을때는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한 소녀였는데 말이죠.
로엔엔터같은 가수의 음악을 지원해주는 소속사로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83 2012-01-29 12:53:50 0
좋다가 너무좋다가 어느날갑자기 싫어졌어요... [새창]
2012/01/29 12:46:33
ㅋㅋㅋ진짜 이렇게 대화하다가 뜬금없는 단어들 나올때 개웃기죠.
본인은 그게 틀린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82 2012-01-27 08:33:55 1
현재 해외 웹하드 상황 [새창]
2012/01/26 21:37:57

제국의황상 /
토렌트 파일들이 웹하드를 통해 배포된다는 말이 아니라, 드라마, 영화같이 시드 유지가 정상적으로 되는건 낫다 치더라도, 유틸 자료들 시드 빠지는거 한순간입니다. 그럼 다시 토렌트 파일로 만들어서 공유를 해야하는데, 그때 자료를 저런 웹하드에서 구해서 다시 만드는거죠.

그리고 이제는 감쌀게 없어서 먹튀도 감싸네요ㅋ 받는 동안에만 공유하면 된다?ㅋㅋ 그런 생각을 가진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으니 비공개로 전환하는 토렌트 사이트들이 늘고 있죠.
81 2012-01-26 22:09:51 142
현재 해외 웹하드 상황 [새창]
2012/01/26 21:37:57
토렌트를 쓰자며, 토렌트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이 많네요?ㅋ
자료를 토렌트로 만들어야하는데 그 자료가 올려져 있는곳이 바로 저런 웹하드입니다.
웹하드의 자료를 토렌트로 공유를 하고 하는건데, 그 중간 줄이 끊어진다는 소리입니다. 이걸 이해 못하고서 토렌트 토렌트 거리다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은 토렌트 사용에도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무제한으로 해놓고 업로드는 10, 100kb 이런식으로 딱 제한을 하고서, 다운이 다되면 바로 삭제하는 일명 먹튀가 대다수죠. 실제로 시드 유지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본인이 빠른 속도로 받는걸 모르는 개새X들이 많아요. 그래놓고 지들은 토렌트면 속도 빠르다고 토렌트 쓰라고 주변에 권하고 앉았더군요.(제 친구도 그런 먹튀새끼임)

아무튼.. 지금 이건 저작권법이 강화되고 있는건데, 왜 마인크래프트, 위키백과, 구글 등이 나서서 이 SOPA를 반대하냐면은 미국 사법부의 권한으로 사이트를 바로 폐쇄를 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죠. 저작권이 위배된 자료만 삭제하는게 아니라, '어? 너 이거 저작권 위반 자료임. 니 사이트 그냥 폐쇄한다. 그렇게 알고 있어라'하고 딱 사이트가 그냥 한순간에 폭파되는겁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과 FTA 체결중인데.. 이게 딱 문구에 들어가버리면 우리나라도 사법부 권력에 쥐락펴락 되는겁니다.

그냥 지금 보이는거에 눈이 멀어서 내가 불법으로 음악, 영상들을 못구한다는거에 미련을 두지마시고 좀 본질적인 문제를 봅시다.
80 2012-01-26 21:39:09 11
현재 해외 웹하드 상황 [새창]
2012/01/26 21:37:57
1 상황파악이 안되시나봐요.
79 2012-01-26 08:37:31 17
TV조선 기자, "문재인 세시간 기다렸는데 인터뷰 거절당했다" [새창]
2012/01/26 04:59:16
아니 무례하다는걸 무례하다고 안알려주면 그걸 모르나...?
당시 사람들이 무례하다고 안했으니, 그 상황에 있던 사람들 아니면 닥치라는 소리네..

자기 생각으로는 행사가 마무리 되고 있었고 쉬는시간 이었던터라 들이댄거라고 지금 항변하고 있는데...
그건 엄연히 자기 생각이지 -_- 행사 관계자도 아니면서 그걸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들이대면 어쩌잔거야?

- 본인이 열성 지지자도 아닌데 왜 열성지지자 150여명속에 있었단걸 강조할까...
- 기자의 의무를 논하는 기자가 왜 기자로서의 '예의'는 어디다 버려먹었을까...
- 자기가 세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인터뷰 안해줬다고 기사를 내는건 도대체 어떤 정신으로 쓴걸까...

한마디로 자기가 조선 기자인걸 알았으면 정중히 대해줬어야 하는데 그걸 안했다는거 아냐.
조중동이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못한다는건 모든 국민이 아는데?ㅋ 씨X..


진짜 말하는거 보면 앞뒤가 막혀있고 지 주장만 옳다는데 저런 사람들이랑은 말이 안통하죠.
78 2012-01-25 21:04:39 17
(new) 인신매매 수법 모두 조심하세요 [새창]
2012/01/25 19:59:01
저 그 버스 인신매매 이야기와 비슷한 상황 직접 겪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초3쯤 이었습니다. 어머니와 시내를 가느라 버스를 탔죠.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어머니랑 저는 다른곳에 앉아있었습니다.(둘다 일반석입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노인석이 비어있으니 제가 있는곳까지 오셔서는 요즘 애새끼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니는 어른이 탔으면 바로 일어나야지 왜 못본척하고 앉아있냐며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시더군요. 그때 시내까지 두세정거장 밖에 안남았었는데....
그때는 제가 어렸고, 그렇게 큰소리로 어른한테 혼난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막 당황해서 벌벌떨고 죄송하다며 바로 일어섰습니다. 그런데도 그 할아버지는 자리에 앉으시면서 계속 소리 지르면서 저를 무안하게 만들고 겁을 주더군요. 저는 막 딸국질 하면서 봉을 잡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니는 안내리고 뭐하냐면서 계속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계속 지켜보시다가 끝내 못참으시고 우리애한테 왜 그러시냐고 애가 잘못을 했으면 타일러야지 그런식으로 애한테 겁박을 주면 되냐고 막 따지시고, 그제서야 승객분 중 어느분이 애한테 소리지르지 마시라면서 말해주시니 할아버지가 조용해지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저는 시내에 도착해서 내렸었죠.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어휴... 안좋은 기억중 한 장면이거든요.
그러다가 인터넷을에서 버스 인신매매를 조심하라는 글을 딱 봤는데... 저와 완전 비슷한 상황의 이야기더군요.. 이제는 사람들이 소설이라는데 저는 직접 겪은 사연입니다. 물론 그 할아버지가 그 인신매매범이라는건 아닌데.. 흡사한 상황을 저는 직접 겪은거죠.

어르신들 공경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이를 벼슬로 알고서 다른분들의 배려와 양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노인네들은 정말 역겹습니다..
77 2012-01-25 08:06:12 0
[새창]
자작나무가 타도 너무 타서 냄새가 심해요.
76 2012-01-24 22:39:07 0
1월 20일 금욜저녁 신촌 아이스베리에서 아이팟 훔쳐간년아... [새창]
2012/01/24 22:13:49
터치팟 1세대는 나온지 한 5년 되지 않았나요? iOS3으로 OS업글 지원까지 종료되었고..
아이폰으로 보였나 -_-^
75 2012-01-24 08:59:43 7
청계재단 절세 6억 > 장학금 2억 9천만원 [새창]
2012/01/24 07:43:12

1
그래서 있는 것들이 더 하다는 말이 있죠..

한번 돈맛을 본 놈들이 그 맛을 어찌 잊겠습니까.
돈이 곧 권력이란걸 맛 본 놈들이 이걸 쓰기 위해 모으기보다는 그저 모으는데에 혈안이 되버린거죠.

그렇게 번 놈들이 세금은 더 안내려하고, 법의 취약점을 노리는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온갖 편법은 다 동원해서 추접하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또 그런 부자들은 못건드립니다.. 아니 안건드리는건가....
그들에게 맞춰주고, 그들을 위한 부자감세를 비롯한 정책들은 항시 대기~!
있는놈들끼리 해쳐먹는 구조를 만들죠. 여기 개발한다더라, 저기는 이제 도로가 들어선다더라 ~ 등등 이런식으로.

권력욕이에요.
쓰레기들이죠.

가카님이 대표적이고, 그 뒤를 따라서 법을 만드는 국개님들도 앞장서서 그래주시니 이건 정말 답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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