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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1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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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는 다른 고가의 브랜드와 달리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계절마다 입고, 버리고, 다시 사입는 부담없는 가격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가격이 싸니까 유행하는 스타일대로 철마다 사입을 수 있었기에 인기를 누린겁니다. 그런데 한국에 들어와서는 바짝 인기가 오르고 난 후 가격을 병신같이 올리기 시작했던거죠.
애내들은 가격올리는 단위도 만원씩 거리낌 없이 올려요. 가성비로 인기 끈 브랜드 치고 대담한놈들이죠. 셔츠 1만9천원에 팔던거를 1년이 지나자 2만 9천원에. 청바지 3만9천원을 4만9천원, 5만 9천원ㅋㅋㅋ
그나마 세일을 할때는 후려치니까 살만해지는데.. 정가로 구매하시는분들 보면 정말 아깝습니다. 돈좀 보태서 질 좋고 스타일 좋은 브랜드도 많은데 말이죠 -_-;
한국 시장이 얼마나 만만하면 일본 브랜드가 한국에 세계 최대 매장을 지어버렸을까요ㅋㅋ 그것도 그 비싸다는 명동에 건물을 세워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