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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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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2014-04-25 18:14:13 0
세월호 참사 묵념하는 박근혜와 오바마.jpg [새창]
2014/04/25 16:50:16
아 제발 좀,,,,
253 2014-04-25 18:13:58 0
119대원들의 식사.twt [새창]
2014/04/25 17:08:20
얼마나 답이 없는지 알겠다....
252 2014-04-25 18:13:14 0
박근혜가 하늘색옷을 입는건... [새창]
2014/04/25 17:14:03
에휴..
251 2014-04-25 13:14:07 0
[새창]
아이고..
250 2014-04-23 18:56:46 2
<속보>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과 바지선 "방해된다"며 돌려보내더니 [새창]
2014/04/23 18:48:29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발상이 나오지?
249 2014-04-22 20:47:09 0
1분 1초가 급한 현장사진.jpg [새창]
2014/04/22 17:23:37
대령이랑 소장이 대통령과 악수하겠다고 줄서있네요..

저 사람들이 대통령 오기 전까지 열심히 상황통제 하다가 저 자리에 있겠습니까...
하...
248 2014-04-22 18:51:24 0
<속보> 구조현장 민간다이버팀 "해경의 언어폭력, 참여기회 제한 못참겠다 [새창]
2014/04/22 18:39:31
미쳤네.. 자기들도 나름의 관료들이라고 허세를 부려?
247 2014-04-22 15:21:05 30
CNN 홈페이지 [새창]
2014/04/22 14:43:43
"JeeYoung was so responsible, and the captain just ran away."
"지영은 책임감이 있었고, 선장은 도망쳐 버렸다."


이 마지막 문구에 또 다시 울컥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와중에 X같은 법의 해석으로
그녀가 의사자가 될 수 없을거라는 걱정에 서명 운동을 하고 있구요..
정부부처와 해운사는 장례비용으로 싸움을 벌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제발 그녀의 죽음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기를!!
243 2014-04-22 12:47:01 23
[새창]
지금 VTS 문제가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외에도 해경/육군/해군 모두 총체적 난국입니다...

해경은 VMS(vessel monitoring system)라고 쉽게 말해 VTS화면을 받아보는 장비가 각 해경 상황실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선박들의 움직임을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최초 8시 52분경 선박 내 학생이 119를 통해 배가 침몰하고 있음을 신고했고
119는 해상 상황이라 해경과 3자 통화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해경은 신고자에게 선박의 경/위도와 GPS위치를 요구합니다.
어디 부근이냐고 묻는것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거죠....


군 당국은 해당 지역의 레이더운용이 뚫렸단걸 알아야 합니다...

정기항로에서 7000여톤의 선박이 속도를 늦추고 갑자기 항로에서 멈춥니다.
이때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선박이 왜 멈췄는가를 확인 했어야 합니다.


음모론을 제기하는것은 아니지만..

왜 북기항선박 하나를 가지고 민/관/군경이 협조하에 관리를 하고 추적을 하는지 아시나요.
언제 밀입국이 이뤄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입/출항 이며 선박의 이동이며 모두 철저히 관리를 하지요.

그런데 갑자기 여객선이 섬들이 사방에 있는 곳에서 멈춰있다..?
충분히 소형 선박을 통해 밀입국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의심 가능한 상황이 되버립니다.
변침 변속을 했다거나 이동이 수상한 선박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는건 레이더 전역자분들은 다 공감하실겁니다.

이때 관할했던 레이더기지에서 선박이 왜 멈췄는가 의문을 가지고 해경과 항만청에 문의를 했었더라면..
사고의 발견은 더 빠를 수 있었단거죠...


다들 책임 회피하려고 변명을 하다보니까 서로 말이 안맞는겁니다...
241 2014-04-22 09:42:46 44
신고 학생에게 위·경도 물은 해경 [새창]
2014/04/22 09:23:33
신고가 접수 되었으면 바로 관할 관제센터(VTS)랑 군 레이더기지와 연계해서 선박을 찾아 냈어야지..

신고자가 경/위도를 말하는게 말이되냐..?

분명 육군과 해군에서도 레이더를 운용중에 있었고,
정기항로를 이탈 후 속도를 갑자기 줄이고 급선회 후 멈춘 선박을 레이더 운용하는 병사들이 눈치를 못챘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군 당국이 아무말 없다는게 이상한데..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인데,
AIS가 장착되지 않은 소형 선박이나 부표등을 피하기 위해 배가 급 선회를 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건 위성으로 추적하는 VTS 장비상으론 안뜨지만,
군에서 운용하는 레이더에서는 직접 기지에서 전파를 쏘고 송/수신하기 때문에 부유물이 있었는지, 소형 어선이 있었는지 판가름이 가능합니다.
레이더 장비에는 모든 선박의 궤적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데이터파일을 고의로 지우지 않는한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군 당국이 정확한 발표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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