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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9 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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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친구를 믿었을뿐인데......
진짜 혹독한 대가네요.................
운영팀장이란 작자는 친목질, 완장질을 오히려 방관하고 도모했으니 더 이상 변명이 필요가 없지요.
진짜 어찌보면 대단합니다.
단 몇개월동안 오유의 병폐 속에 모두 포함되어있던게 운영팀장이니까요.
덕분에 병폐들 발견하고 해결하려 하고 있는거구요.
그동안 수고했다는 말도 아깝네요..
단톡방에서 카이스트 부심 부리던데
그 부심으로 잘 살아가시던지 말던지....
오유는 이 아픔을 딛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