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24
방문횟수 : 18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83 2014-06-30 22:36:40 32
걸그룹 멤버, 마약류 암페타민 들어오려다 적발…검찰, ‘입건 유예’ [새창]
2014/06/30 21:34:48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6/30/20140630005927.html?OutUrl=naver

당시 박씨는 마약류 밀수입을 감추기 위해 두 가지를 위장했다. 먼저 우편물 수취 주소지를 다르게 했다. 당시 박씨는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에 살고 있었지만 우편물이 인천 계양구의 한 다가구주택으로 배달되도록 했다. 그곳은 박씨의 직계 혈족 거주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수취인 이름도 자신이 아닌 인척 명의로 했다.

빼박캔트ㅋㅋㅋ
이런데도 입건유예로 사건 종결ㅋㅋ
482 2014-06-30 22:14:45 89
걸그룹 멤버, 마약류 암페타민 들어오려다 적발…검찰, ‘입건 유예’ [새창]
2014/06/30 21:34:48
아니 82정을 어떻게 감기약 수준이라며 쉴드 치는 사람이 있죠ㅋㅋㅋㅋㅋㅋㅋ

위에 기사 보세요.
삼성전자 직원은 10그램 가져왔다고 구속 수사 당하고 상습 복용 여부 및 주변 외국인 직원 연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다고 나오잖아요ㅋㅋㅋ
A씨는 평소 지병으로 먹었던 약이라고 했는데도 일반인은 구속, 박봄은 입건유예.ㅋㅋㅋ

마약수사 경력이 있는 한 검사는 "통상 암페타민 밀수범은 초범이라도 구속 수사가 원칙인데 입건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며 "상황에 따라 마약범을 입건한 뒤 기소유예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입건 자체를 안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61 362 363 364 3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