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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 2015-06-05 08:59:21 5
靑 "박원순 발표로 불안감 커지는 상황에 매우 우려"(속보) [새창]
2015/06/05 08:44:58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50605084809928

처음 기사는 속보라 내용이 없었고, 추가된 내용입니다.
1468 2015-06-04 23:21:40 1
[새창]
댓통령 브리핑 때는 질문자/질문내용이 모두 다 정해져 있으니까요......
답정너 수준인데 답도 못하는 수준이랄까요......
1467 2015-06-04 23:12:18 1
한국경제기자: 35번환자(의사) 정보공개가 공포심 유발할수다는 관점은? [새창]
2015/06/04 23:08:05
이게 정답이죠.
아무것도 모른 체 그저 가만히 있으라며 통제만 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1466 2015-06-04 22:58:46 5
(생중계중)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계획 긴급 기자회견 [새창]
2015/06/04 22:29:28
서울시 기자 브리핑 -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 계획

- 박원순 서울시민 ( 메르스 대책본부장 ) 대시민 발표

매우 절박한 심정이며, 서울시 소재 메르스 환자 문제는 중요 심각하다.
긴급대책 회의 결과 발표

6월 1일 확인 환자
35번은 14번 환자와 접촉한 의사임.
1,565명이 참여한(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개포동 재건축 행사에 참석함.
메르스 감염에 노출되었다고 봄.
이틀 동안 여러 곳의 동선 확인.
그만큼 전파 감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6월 3일 늦은 저녁에 개최된 회의에서 인지하게 된 사실임.
서울시는 정보를 공유 받지 못함.
1,565명에게 이 사실에 대한 전달.

6월 4일 오전 위험사실 공개 및 대책 마련 요청
보건복지부 등은 35번 환자에 대한 동선 등에 대한 파악이 이루어지지 못하며.
행사 참석자에 대한 명단도 가지고 있지 않음.

수동감시수준은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없음.
서울시에서 해당 조합원의 명단을 받아,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에 전달. (주도전객 : 야이 개XXX들아!!)

이후 금일 (5일) 대책 회의 후 서울시가 직접 나서겠다고 공표

자체적으로 통보 및 자발적인 외출 자제 요청. (자발적 자택경리 또는 강제적)

35번 환자의 이동동선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발표할 것.

서울시는 실시간으로 해당 정보를 전달할 것임.

총력을 기울려, 더 강력한 대책을 세울 것임.
박원순 시장이 대책 본부장으로 진두지휘할 것임.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위기 사항에서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1465 2015-06-04 22:58:31 28
[속보]박원순 서울시장 발표 요약문 [새창]
2015/06/04 22:55:00
서울시 기자 브리핑 -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 계획

- 박원순 서울시민 ( 메르스 대책본부장 ) 대시민 발표

매우 절박한 심정이며, 서울시 소재 메르스 환자 문제는 중요 심각하다.
긴급대책 회의 결과 발표

6월 1일 확인 환자
35번은 14번 환자와 접촉한 의사임.
1,565명이 참여한(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개포동 재건축 행사에 참석함.
메르스 감염에 노출되었다고 봄.
이틀 동안 여러 곳의 동선 확인.
그만큼 전파 감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6월 3일 늦은 저녁에 개최된 회의에서 인지하게 된 사실임.
서울시는 정보를 공유 받지 못함.
1,565명에게 이 사실에 대한 전달.

6월 4일 오전 위험사실 공개 및 대책 마련 요청
보건복지부 등은 35번 환자에 대한 동선 등에 대한 파악이 이루어지지 못하며.
행사 참석자에 대한 명단도 가지고 있지 않음.

수동감시수준은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없음.
서울시에서 해당 조합원의 명단을 받아,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에 전달. (주도전객 : 야이 개XXX들아!!)

이후 금일 (5일) 대책 회의 후 서울시가 직접 나서겠다고 공표

자체적으로 통보 및 자발적인 외출 자제 요청. (자발적 자택경리 또는 강제적)

35번 환자의 이동동선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발표할 것.

서울시는 실시간으로 해당 정보를 전달할 것임.

총력을 기울려, 더 강력한 대책을 세울 것임.
박원순 시장이 대책 본부장으로 진두지휘할 것임.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위기 사항에서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1464 2015-06-04 22:45:10 9
(생중계중)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계획 긴급 기자회견 [새창]
2015/06/04 22:29:28
현재 기자분들에게는 엠바고 없이 회견문이 미리 배포된 상태입니다.

메르스 35번째 확진환자, 서울서 1565명과 접촉
서울시 "35번째 확진 환자 접촉한 1565명 가택격리 요청"
서울시 “보육시설 종사자 자가진단 시행”
1463 2015-06-04 22:24:09 18
긴급 브리핑을 왜 서울시장이 하고 있죠? [새창]
2015/06/04 22:22:57
질병관리본부보다 지자체가 더 확실하게 일하고 있네요......
하....
1462 2015-06-04 21:21:15 79
정부에서 일반인이 n95마스크 구입하는걸 자제해달라 했네요. [새창]
2015/06/04 21:12:06
해외에서 공수해가지고 공급해줘도 모자를 판에..
안그래도 정보 통제로 불안한 국민들한테는 마스크 쓸 필요 없다, 사지도 말라...
뭔 개 똥같은 지랄들인지.....
1461 2015-06-04 16:23:59 40
[새창]
로비에서 "이 병원에 메르스환자가 있으니 오지말라"고 외쳤다니......
소름돋네요.....
난동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처절한 외침이죠.........

그렇게 알 권리를 운운하던 사람들이 오로지 통제만 하고 있고,
그저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는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정말 처절하네요......
1460 2015-06-03 07:56:49 1
허벅돼의 슬랙스 SOS [새창]
2015/06/03 00:14:01
저도 분명 허리는 남는데 허벅돼라 31 입습니다...
그리고 지오다노에서도 슬림하게 나온게 있고 살짝 통핏? 배기핏? 으로 나온게 있어요.. 그거 입어요...ㅜ

하루에 스쿼트 꾸준히 하고 있는데 살은 쉽게 찌면서 빠지는건 드럽게 안빠져요...ㅜ
1459 2015-06-03 07:42:40 0
실내에서도 마스크들 쓰시나요? [새창]
2015/06/03 07:32:13
이게 미세먼지나 황사때는 실외에 다닐때만 쓰고 다녔지만
지금은 공기감염의 위험이 경고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디에서 감염될지 모른다는게 문제죠.
정부에서는 병원이나 경로도 공개안하고 있어서 더 위험한겁니다.
1458 2015-06-03 07:41:58 2
마스크 막상 쓰면 별로 신경 안써져요 [새창]
2015/06/03 07:38:53
그냥 쓰고 다니는거 잠시 흘겨보는거지 아는 사람 아니면 별 생각도 없을겁니다.
괜히 내가 의식하는거죠.

다만 궁시렁거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봄철에 쓰고 다니면서 겪었어요. 뒤에서 궁시렁거리더라고요.. 유난떤다나..)
그렇지만 저라면 죽고 살고의 문제이므로 전혀 신경안쓸거에요.
1457 2015-06-03 07:02:38 0
마스크를 찾다가 [새창]
2015/06/03 06:37:15
N95 / KF94 마스크는 더 이상 온라인에서 주문하기 힘들다보고 (비싸게는 살 수 있어요)
1급 방진마스크가 그 대체용으로 쓸 수 있어요..
상황이 악화되면 저도 철물점 돌아다니며 방진마스크나 구매하려고요..
보기 흉하든 말든 하루가 다르게 확진자들이 늘어나는데 죽기 싫네요..
1456 2015-06-02 23:52:24 2
메르스 얼마나 갈거라고 보시나요..? 마스크.. 정말 사는게 맞을까요? [새창]
2015/06/02 23:45:03
애초에 대응 체계가 없었기에 초기 대응은 실패했고 ,
3차 감염자 없을거라고 우기더니 3차 감염자 발생했고,
공기감염 루머 퍼트리지 말라고 협박하더니 WHO에서도 공기감염에 대한 경고를 했고,

지금은 없어서 못살 정도인데..
살 수 있는 상황이라면 미리 사두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어자피 내년 되면 다시 미세먼지로 고생할테니까요..
1455 2015-06-02 23:49:25 1
軍, 메르스 의심병사 음성 판정 격리조치 해제 [새창]
2015/06/02 23:38:51
하...
확진 받은 어머니를 병원에 두고 다시 부대로 복귀하고, 또 다른 전파를 막기 위해 격리당했을 병사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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