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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22: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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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자 브리핑 -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 계획
- 박원순 서울시민 ( 메르스 대책본부장 ) 대시민 발표
매우 절박한 심정이며, 서울시 소재 메르스 환자 문제는 중요 심각하다.
긴급대책 회의 결과 발표
6월 1일 확인 환자
35번은 14번 환자와 접촉한 의사임.
1,565명이 참여한(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개포동 재건축 행사에 참석함.
메르스 감염에 노출되었다고 봄.
이틀 동안 여러 곳의 동선 확인.
그만큼 전파 감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6월 3일 늦은 저녁에 개최된 회의에서 인지하게 된 사실임.
서울시는 정보를 공유 받지 못함.
1,565명에게 이 사실에 대한 전달.
6월 4일 오전 위험사실 공개 및 대책 마련 요청
보건복지부 등은 35번 환자에 대한 동선 등에 대한 파악이 이루어지지 못하며.
행사 참석자에 대한 명단도 가지고 있지 않음.
수동감시수준은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없음.
서울시에서 해당 조합원의 명단을 받아,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에 전달. (주도전객 : 야이 개XXX들아!!)
이후 금일 (5일) 대책 회의 후 서울시가 직접 나서겠다고 공표
자체적으로 통보 및 자발적인 외출 자제 요청. (자발적 자택경리 또는 강제적)
35번 환자의 이동동선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발표할 것.
서울시는 실시간으로 해당 정보를 전달할 것임.
총력을 기울려, 더 강력한 대책을 세울 것임.
박원순 시장이 대책 본부장으로 진두지휘할 것임.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위기 사항에서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