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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 2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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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죠.
저도 처음에는 그분이 중동에서 바이러스 가져와서 퍼트리고 다녔다고 욕했었는데...
이후 사정을 들어보니 병원에서 조차 메르스 같으니 정부에 검사 요청을 했는데도 질병관리본부가 계속 검사를 거부...
결국엔 환자가 지인이 고위직 공무원이다 라는 소리에 그제서야 책임여부 선긋기 해놓고 검사를 했는데 메르스 확진..
이후부터는 메르스가 퍼지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를 걱정하며 병원공개를 안하고....
미친거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