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5
2016-02-13 14:13:17
0
남과 북은 통행 제한 및 근로자 철수 등에 의한 개성공단 중단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을 받음이 없이 남측 인원의 안정적 통행, 북측 근로자의 정상 출근, 기업재산의 보호 등 공단의 정상적 운영을 보장한다.
-------------------------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 남북 합의문으로 2013년에 합의해놓고..
박근혜 정부가 3년 뒤 스스로 제재 수단으로 합의문을 파기하고 공단을 북한에 내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