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많아요...ㅂㄷㅂㄷ 저희 윗집도 손자가 놀러오는 날이면 진짜 쿵쾅쿵쾅 우다다다 막 뛰어 다녀요. 그래도 첫날에는 할머니할아버지네 놀러와서 신나서 그러겠지 싶고 참고 넘어가도 이후 계속 그래요... 그러다가 삼일 정도 참다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올라갔더니 오랜만에 손자가 놀러와서 좀 뛰는건데 그걸 못참고 그러냐고 딱 저 본문 새끼들 처럼 나오더군요..... 나는 나름 참고 배려하다가 올라 갔건만.... 그리고 더 웃긴건 그렇게 이야기를 했음에도 계속 쿵쾅쿵쾅 ㅇㅈㄹ..... 일주일 내내 발광을 떨다 가더군요.... 이제 구정에 또 와서 발광 떨텐데...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죄송하다, 주의시키겠다. 그 두 마디가 그리 어려운지...... 진짜 애 엄마부터 할머니까지 그렇게 애를 오냐오냐 키워서 애가 잘도 크겠다...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