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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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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그렇게 등쳐먹고 사는 장사꾼들만 득실거리는 곳이라..........
5주차 끝나고 면회 때 자기네 팬션으로 오라고 찌라시 뿌리는거죠....
허름한 초가집 같은 곳도 이용요금은 호텔급입니다...;;
위수지역이 좁게 설정되어 있어서 더 그래요. 배짱으로 장사하는거죠...
솔직히 차만 있다면 좀 더 멀리 나가셨다 와도 모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괜히 고생하지 마시라고 하고 논산시내에서 밥먹구, 카페에서 쉬다 왔습니다만,
동기넘들 이야기 들어보니 팬션에서 발 뻗고 쉬며 고기 구워먹고 왔다고해서 조금 부러웠긴 했었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