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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1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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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회공헌 한다더니…'신문지 폭행'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머리 숙여 사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301330g
2017년)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갑질’로 또 구설수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88259
2013년 당시에도 나눔재단, 장학재단 설립도 하고 훈장까지 받았으나,
사람은 바뀌지 않더군요...
대통령 굿즈라며 책과 타임지가 불티나게 팔리니까
물 들어 올 때 노 저어서 숟가락 얹는거에요.
물론 본사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칭찬할만 하겠지만,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는 브랜드와 그 회장 입니다..
딱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