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9
2021-09-19 23:34:54
1
나무위키에 적힌 대로라면
정식 상품명은 스위스 로슈사에서 명명한 '페르모니드'이다. 1932년에 개발된 오래된 마약성 진통제이며 한때 미국, 스위스와 러시아에서 진통제로 사용되기도 했지만 저혈압, 호흡 곤란, 신장 기능 이상 등의 부작용이 알려져 1981년에 사용이 중단되었다.
한동안 잊혔던 약물이었으나[2] 2000년대부터 러시아에서 야매로 만든 데소모르핀이 크로코딜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퍼졌다
...(중략)...
위와 같은 독성은 순전히 크로코딜을 만드는 과정에서 섞여들어가는 불순물에 의한 부작용이며 제대로 만든 의료용 데소모르핀은 저러한 괴사 증상을 동반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소모르핀 자체가 맨 위에 상기했듯 부작용 때문에 의료용으로는 사실상 퇴출된 약물이고, 서구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데소모르핀은 99% 크로코딜이니 절대 가까이 하지 말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