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가 보니 위의 책에서 언급한 내용이고
책을 소개한 블로그 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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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지문은 1991년 12월 30일 국내 모 교회의 모 장로가
그 교회가 발행하는 신문에 연재한 칼럼들을 모아서 출간한 책에 실린 내용 중 일부다.
저 지문들을 보면 걸프전쟁 무렵 아주 긴박한 상황에서 썼다는 느낌을 받는다.
실제로 걸프전쟁이 하느님의 뜻이라며 가톨릭 신자들도 당시 종말론을 이야기할 정도였으니까.
그러나 걸프전쟁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지금의 눈으로 본다면,
저 위의 지문에서 자신있게 예언한 내용들은 모두 빗나갔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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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련이 아직 있을 당시에 우리나라 안에서
국제정세를 보는 시야가 얼마나 좁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만 하겠네요
근데 이걸 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