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5015331_30181.html 2018년 기사이고 (구글번역기로 음성번역 시도해 보니) 월 1,400유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당시 환율이 대략 1280원 정도니까 십원단위 오차 제외하면 대략 맞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불어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분이 확인해 주세요) 화면캡처로도 당시 최저임금 요구가 이정도네요
https://www.bbc.com/korean/news-44222874 최소한의 주거 환경 = "평화롭고 안전하며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공간" "경제적 가치로서의 주택이 아닌 인권적인 주거개념으로 전환돼야 한다" 실제 서울,부산,과천,진주 등을 방문하고 가장 우려된 곳으로 꼽은 곳이 고시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