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69
2021-06-21 11:05:31
15
어디서 저 사람 평하는 거 본 적 있는데 (어디라고 해봐야 오유 아니면 웃대?)
나름 똑똑한 사람인데 정치쪽에 견제가 많다고,
기자들도 (사주받아서?) 쉽게 답하기 힘든 질문을 던지는데
그 때 똑부러지는 답을 하는 순간 어느 한쪽 편을 들게 된다든지, 혹은 나중에 말을 바꿔야 한다든지 하면서
입지가 좁아지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데
그 때 'A는 A입니다' 같은 바보같은 답을 하면서 위기를 넘기는(!!) 거라고..
그걸 읽고 그런가?? 싶다가도
그 이후에 계속 동어반복 유행어를 생산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과장된 평가 아닌가 싶었는데
뭐 일단은 두고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