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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2013-02-05 00:13:12 0
[익명]헤어졌다 다시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새창]
2013/02/05 00:08:40
어쩌긴요. 어쩔수없는건 어쩔수없는거지..
1565 2013-02-05 00:11:27 0
뭘까여...점검시간이 막 바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3/02/05 00:06:20
제가보기엔 오늘 복주머니 20만개 모은 사람 있는거보고 식겁해서 확률 조정 들어간거 아닌가 싶은 느낌이..
이거 복주머니 모으기 더 힘들어지는거 아냐 -ㅅ-;;;;;
1564 2013-02-04 23:41:28 0
[새창]
5일된분이 한줄덱 딜은 나보다 3배는 나오시겠군...
1563 2013-02-04 20:04:37 0
[lol]한국 롤과 일본 롤 비교 [새창]
2013/02/04 18:10:33
롤에서 채팅창이 시궁창이 되는건 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인 무료게임이라는거..
이름만 무료게임이 아니라 실제로도 현금은 한푼도 안들여도 자기만족용인 스킨만 제외하고는 딱히 불편한게 없죠.
그렇다보니 유저들 입장에서는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비매너 유저의 유입도 어쩔수 없는거죠.
상대방 부모찾아가며 하다가 제재당해도 공짜니까 계정하나 또 파도 되는거고..
공짜다보니 일부 나이어린 무개념 유저분들이 손쉽게 들락날락할수 있는점도 있고.
1562 2013-02-04 19:58:48 20
17) 이쁜 코스프레女.jpg [새창]
2013/02/04 18:34:04
ㅋㅋ 가루가루가루님은 게시글 하나 따로해서 올려주시면 반대대신 추천 받으실수 있으실거
1561 2013-02-04 15:51:21 0
막타 어케 먹으면 욕듣는건가요 ? [새창]
2013/02/04 14:47:41
저는 혼자 반피이상 빼고있는분 있으면 그냥 숟가락만 얹고 말고..
아니고 다들 고만고만하게 빼고있다 싶으면 막타를 노려봅니다!
어차피 막타래봤자 진짜 2~3000 남은걸 먹을수는 없고, 한 5만~10만 사이로 남은걸 노리는게죠.
1560 2013-02-04 15:41:20 0
[질문] 막타친 사람 알수가 알수가 있나요? [새창]
2013/02/04 14:59:03
솔직히 치기 전의 이력을 기억하고있어도 잡아내기 힘들수도 있죠.
예를들어 내가 때리면서 1만이 남았는데, 그사이에 두명이 5천씩 깎았으면 둘중에 누가 막타인지 모르니 ㅋㅋ
1559 2013-02-04 14:36:29 0
50만원이 좀 안되게 트리니티 맞춰봤는데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3/02/04 12:33:11
케이스랑 파워가 별로 마음에 안듬..
1558 2013-02-04 13:42:54 0
뽑기티켓를 찢지 말아야 할 이유.txt [새창]
2013/02/04 12:42:17
그럼 그렇게 적립해둔 가차는 언제가 되길 기다렸다 쓰라는건지도 말씀좀..
1557 2013-02-04 00:30:08 0
확밀아 게시판을 찾는 여러분들을 위한 치아리팁 [새창]
2013/02/04 00:11:44
이걸로 숟가락 얹으면 당한사람 진짜 화나겠다..ㅋㅋㅋ
1556 2013-02-03 22:19:51 5/20
인도 성폭행사건, 그리고 이쯤되서 다시보는 한비야의 진실 [새창]
2013/02/03 19:40:47
11 예를 들어볼까요.
스티브잡스가 스탠포드대였나 졸업식에서 한 연설 있었죠. 자긴 하고싶은거 하려고 대학 중퇴하고 이렇게 성공했다고.
그말듣고 감명받아서 다들 학교 때려치고 나와서 사업차리면 어떻게 될까요. 90% 이상은 망하겠죠?
그럼 그사람들이 사업 망한 책임이 스티브잡스에게 있는걸까요? 사업 망하고 스티브잡스 찾아가서 당신 연설이 무책임했다고 주장해봤자 뭐하나요.
스티브잡스는 그냥 자기 관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미화시켜서 얘기한겁니다. 남들이 그걸 똑같이 산다고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을 한게 아니예요.
근데 그걸듣고 학교 중퇴한다면 그건 그런 선택을 한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거죠.

한비야씨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그사람 맘에 안들고, 저런내용의 책 내는거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그 책을 보고 누군가 따라하다 위험해진다면 그건 스티브잡스 연설듣고 대학 중퇴하는거랑 다를바 없다는거예요.
본인의 판단에 의해 발생한 상황인거지 뜬금없이 한비야씨 책임으로 돌릴수는 없다는거죠.

자서전이라는게 원래 다 미화해서 적은거인건 당연한거고, 스스로 판단해가며 받아들여야 하는겁니다. 안그런 자서전 있으면 나와보라그래요. 전부 잘못한건 안적고 별거아닌걸로 미화하고 겪어보지도 않은걸 허풍으로 넣어가면서 책쓰는거지. 자서전이라는 장르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고 하려는게 아니라면 자서전으로 허풍쳤다고 뭐라고 하는건 의미없는 논쟁일 뿐이예요.
1555 2013-02-03 21:39:15 4/14
인도 성폭행사건, 그리고 이쯤되서 다시보는 한비야의 진실 [새창]
2013/02/03 19:40:47
애초에 이런 책들은 본인이 쓰는게 아닙니다. 직업이 원래 글을 쓰는쪽인 작가나 칼럼니스트나 교수나 이런사람들이 내는 책이 자기가 쓰는거지..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나 이렇게 특이한 경험을 한 사람들의 책은 본인이 쓰는게 아니라 대필작가들에게 소재만 몇가지 던져주고 돈주면 책나오는거예요.
당연히 그러다보면 글쓴분이 지적한것들처럼 실제랑 다른 글이 나올수밖에 없는거구요. 돈받고 글쓰는 사람이 미화해서 글써주지 비판하는 글을 쓰진 않을거 아녜요.
이런건 사실 한비야씨의 문제나 대필작가의 문제라기보다는 받아들이는쪽이 잘 선별해서 받아들여야 할 문제입니다. 자서전을 내용 그대로 100% 믿기보다는 당연히 미화시켜서 쓴것일거라는걸 염두에 둬야 하는거죠. 책을 읽고 적당히 인생의 교훈을 얻으면 되는거지, 그걸 그대로 믿고 위험지역을 돌아다닌다면 그건 그사람이 판단력이 부족한거지 한비야씨를 욕할수는 없는 문제죠.
1554 2013-02-02 18:08:27 0
궁금한게 있어요~ [새창]
2013/02/02 17:58:11
아 그릏구나.. 요정이 나올때마다 원킬내거나 아니면 배틀만 할수도 있구나 @ㅅ@
근데 그럼 계속 친구로 놔둬봤자 어차피 도움될건 없을거같은..
1553 2013-02-01 13:07:17 0
어지간해서는 게임 가지고 열 안 내는데 [새창]
2013/02/01 13:00:58
최고 딜러에게 주면 각요가 뜨자마자 딜 50%넣어서 2장 확정지으려는 사람들이 많을테고.. 그럼 딱 시나리오가 나오잖아요.
각요가 뜬다 -> 극딜러 2명이 바로 50% 이상씩 넣는다 ->숟가락 없이 끝

숟가락 얹는게 불가능해지는.. ㅠㅠ
1552 2013-02-01 09:57:37 0
[새창]
내가 체젠이 좋다고 해서 막 들이대고 처맞아도 될까요.
체젠이 좋아도 일단 안죽어야 그담에 피가 차고 자시고 하는거지..
그럼 결국 들이대도 안위험할정도로 적당히만 들이대야 하는건데,
그러면 결국 상대방 입장에서 느끼기에는 그다지 다를바가 없는거겠죠..
오늘따라 상대방 서폿이 자꾸 와서 한대씩 맞고 도망가네 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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