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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6 2015-06-18 14:41:37 5
스눕독, '쇼미더머니4' 심사 참여…직접 탈락자 선정 [새창]
2015/06/18 13:21:21
그래도 어떤면에서는 가장 공정한 심사위원이군요.
각 출연자와의 친분이나 소속사간의 관계나 과거의 이력같은거는 잘 모르는채로 심사할테니..
3485 2015-06-18 14:34:31 1
원래 진지해야 웃긴거잖아요ㅋㅋㅋㅋ [새창]
2015/06/18 04:59:32
솔직히 보좌진이 처음에 써줬을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짐작이 감요.
어차피 애들에게 해주는 얘기니까, 교훈적인 얘기일거라고 생각하고 보면..

니들이 지금은 다 극빈층~서민의 자식이지만,
나중에 커서 어른되고나면 개중에 운좋은놈 한둘 정도는 상류층 구경도 해볼수 있을테니까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라 일개미들아 그런 교훈적인 말씀을 하시는거로 보임.

또 한편으로는 각자가 가진 재능이 다 다르니까,
개중에 한둘 정도는 공부 잘해서 의사 변호사 되서 중산층 정도는 되는놈들도 나올테니까..
물론 자신의 재능이 공부 말고 다른쪽의 재능이라면 그래도 잘 개발해서 밥굶지는 말고 서민으로 살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자기 재능을 잘 발전시켜서 입에 풀칠은 하면서 살아라 그런 말씀이시기도 함.

제가 해석해드렸으니 이제 다들 머리아파하시지 마세요~
3484 2015-06-18 14:24:17 2
[새창]
근데 저게 맞는거.
아니 방문하지 말아달라고 저렇게 '부탁'을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정부에서 나서서 '통제'를 하는게 더 맞죠.
3483 2015-06-18 13:14:05 0
대구 메르스 확진 공무원은 잘못된 정보의 희생자일지도 모릅니다 [새창]
2015/06/18 10:01:06
제가 그 대구 공무원 얘기 처음 들었을때도 딱 그 생각이 들었어요.
모 정치인이 메르스 별거 아니다. 과잉대응 하지 마라 하는 발언들 하면서
일부러 마스크 안쓴채로 메르스 현장을 방문하는 쇼를 계속 하고 있다보니,
그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사람 말만 철석같이 믿고 있으면
당연히 저렇게 그냥 흔한 감기 걸린것처럼 대처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죠.
안그래도 그 정치인의 지지율이 높은 대구니까..
3482 2015-06-18 11:58:44 1
(움짤/스포주의) 홍진호랑 사귀는 크라임씬 하니.gif [새창]
2015/06/18 06:41:49
마지막꺼는 사자탈춤 같당..
3481 2015-06-17 16:02:17 1
[새창]
그리고 글쓴분 상황을 보니 걱정되는게..
남편분은 그나마 취미생활로 게임이라도 하루에 몇시간씩은 하시는거 같은데,
글쓴분은 (퇴근-애보다 잠듬-다시 출근) 이 사이클만 반복이신거 같은데..
남편분보다 오히려 글쓴분이 더 지치시는게 아닌지.. 체력적인 부분보다 정신적인 부분에서 말이죠.

글쓴분도 남편처럼 스스로를 위한 취미생활이나 즐길거리를 만들고, 남편분이랑 얘기를 좀 해보세요.
"나도 요새 생활이 일이랑 애보는거만 반복되니까 너무 힘들어서 이런거좀 해보려고 한다.
당신이 게임하는걸 내가 이해하는것 처럼 당신도 나를 이해해줬으면 한다.
당신이 하루에 x시간정도 취미생활에 쓰는데, 나도 하루에 y시간 정도 쓰고 싶다 (또는 주말에 반나절을 쓰고싶다. 라든가..).
그러니까 내가 퇴근하고 저녁먹고나서 몇시까진 내가 쉬고, 그 다음에 몇시부터는 당신의 쉬는 시간으로 하자."

뭐 이런식으로 서로의 개인 생활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3480 2015-06-17 15:55:26 1
[새창]
윽.. 장문의 댓글이 다 날아갔다..

요약해서 간단하게만 쓰자면, 일단 지금 불만인 점을 남편에게 말씀하실때는 뭉뚱그려서 게임하는걸 가지고 트집잡지 마시라는거.
그보다는 불만인 상황이 발생했을때 정확히 그 점들에 대해서 지적해서, 게임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은 남편 스스로 들게 만드는게 맞음.

예를들어 남편이 게임을 늦게까지 하느라 피곤해서 아이를 보는데에 좀 소홀한거같다면,
딱 그 소홀했던 부분들만 지적해주고 쓸데없이 게임얘기를 덧붙이지 말라는거.

또 글쓴분 퇴근후에 남편이 피시방에 가느라 얼굴 볼 시간이 적어지는게 불만이라면,
그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인 문제니까 글쓴분이 남편분이랑 같이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감정만 어필하시는게 맞지,
게임을 줄였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직접 해봐야 역효과라는거.
3479 2015-06-17 15:21:27 0
[익명]친구들과 자취하면서 살려고하는데 꼴깝인가요? [새창]
2015/06/17 14:47:45
자취가 꼭 필요해서 하는거면 별수없이 해야하지만,
그냥 경험삼아 하시려는거면, 세상에는 경험삼아 해보기에 더 좋은 일들이 훨씬 많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음요.

그리고 친구 둘이랑 같이 살면서 그 방에서 공부를 하시겠다니..ㅋㅋㅋ
셋중에 하나 장담합니다.

1. 매일 저녁마다 술판이 벌어진다. 자금 사정에 따라 안주는 치킨부터 과자까지 달라지긴 하겠지만 아무튼 술은 매일..
2. 컴터 3대 놓고 셋이서 매일 온라인게임. 솔직히 같이 하면 재미나죠..
3. 그러다 한명이 여자친구 생김. 그 한명은 집좀 하루만 비워달라면서 나머지 두명에게 피시방비 주고 내쫒는 일이 자주 생김.
3478 2015-06-17 12:32:42 0
윈도우 이중으로 깔아도 되나요? [새창]
2015/06/17 09:46:15
...
"SSD에 윈도우 깔고나서 기존하드를 포맷했는데 왜 부팅이 안되죠?"
라는 질문글이 곧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예감이..
3477 2015-06-16 13:27:42 2
[새창]
이런 예언 하는사람이 만명쯤 있어서 대충 만가지의 예언을 내놓는다고 하면,
왠만한 굵직한 사건들은 대부분 그 만가지 예언들 중에 하나라도 들어맞는게 있겠죠.
그럼 그걸 가져다 저렇게 기사를 쓰고..

이런걸 신기하다고 생각하는분들이 있다는게 더 신기함..
3475 2015-06-14 16:03:32 1
수입 0원 무명 걸그룹의 식사시간 [새창]
2015/06/14 12:20:24
기본적으로 저렇게 방송에 나온다는거부터가 기획사에서 충분히 밀어주고 있다는거..
3473 2015-06-12 20:57:06 1
[새창]
며칠전에 우리 아버지께서 메르스 대책에 대해서 나랑 얘기하실때
어디서 보고 오셨는지 애들은 절대 안걸리니까 유난떨거 없다는 말을 하시던데.
애들은 메르스 안걸린다는 말은 누가 처음 하기 시작한건지 급 궁금해짐..
3472 2015-06-11 19:42:19 1
[절실]인퀴지션 공개한글화를 제발 도와주세요! [새창]
2015/06/11 17:56:13
게임 안에서 해당 문장을 직접 접해본 사람만 그 문장에 대한 번역을 정확히 할수가 있지요.
안그러면 그게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를 모르는채로 번역하게 되니까..

그리고 고유명사에 대한 번역이나 각 캐릭터의 말투 같은건 번역자들간에 미리 합의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 합쳐놓고 봤을때 완전 중구난방이 되어있을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대화중에 어떤 캐릭터가 존댓말로 말하다가 갑자기 반말로 말하고 그러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몰입도가 급격히 떨어지니까..

결국 1차적인 번역은 저런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최종 검수는 소수의 사람들이 날잡고 모든 문장을 다 한번씩 손봐야 할거라.. 그쪽이 정말 힘든일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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